대구·경북권 5개 대학이 7일부터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전형’ 수시모집을 시작한다.6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지역 대학에 따르면 대구·경북 5개 의대는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모두 72명을 수시에서 선발한다.지역의사제는 대학별로 광역권과 진료권별 모집인원이 다르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관내 직업계고 학생 72명이 우수 반도체 기업인 ‘온세미컨덕터코리아’의 2027년도 필드파트너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교육청은 지난 5월 직업계고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세미 코리아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후 교육청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원서 접수부터 면접 전형까지 채용의 전 과정을 밀착 지원했으며, 그 결과 전남·광주에서 72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합격한 학생들은 2027년 1월부터 순차적
울산 울주군 울산과학고등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72명 모집에 20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85 대 1을 기록했다.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2.99 대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자기주도학습 일반전형은 57명 모집에 169명이 지원해 2.9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사회통합 전형은 15명 모집에 36명이 지원해 2.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정원 외로 선발하는 국가유공자 자녀 전형과 특례입학 전형에는 각각 1명이 지원했다.울산과학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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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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