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차세대 스냅드래곤 플래그십 플랫폼의 핵심 기술을 공개했다. 퀄컴은 26일 차세대 '퀄컴 오라이온' CPU를 공개하며 모바일 CPU 최초로 5GHz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오라이온 CPU는 클럭당 명령어 처리 수를 뜻하는 IPC도 함께 높여 앱과 게이밍, 콘텐츠 제작, 에이전틱 AI 전반에서 체감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회사는 전했다.퀄컴은 마이크로아키텍처부터 구현 방식, CPU 서브시스템까지 직접 설계하는 완전 커스텀 설계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각 요소를 세밀하게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