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제조 기업 동양의 사외이사 김세훈이 소유한 동양 주식 수량이 1700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7일 주식 수는 60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0일 주식 수는 770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9일 보통주가 17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7700주가 됐다. 사유는
스마트홈 전문 기업 현대에이치티의 최대주주 이건구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76%로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보유주식 수 변동이 변동 사유로 보고됐다.이건구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4만322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17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8.76%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34만3225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8일 대비 1700주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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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안한다"… 국민 52.8%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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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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