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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명덕저수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0분께 명덕저수지에서 ‘물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 발견된 시신은 여성으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이와 관련해 접수된 실종신고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문 대조와 소지품 확인 등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시신 검안을 통해 외상과 범죄 혐의점 유무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은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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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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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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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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