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소화농장 이병달 대표 가족이 고향 예천을 위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17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14일 예천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지난 2월 이 대표 가족이 뜻을 모아 전달한 100만원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이에 따라 올
경북에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현실화되고 있다.경북도가 국립의대 유치 후보 지역으로 선정되고, 국립경국대학교를 중심으로 설립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이는 경북의 오랜 숙원인 지역 의료격차 해소라는 점에서 환영할 일이다.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이 있다.국립의대가 경북에 설
한울원자력본부가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아동뮤지컬을 선보인다.한울본부는 오는 26일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제4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의 하나로 아동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공연한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시간이 멈춰가는 이상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앨리스와 하얀 토끼
김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창구를 민간 플랫폼까지 확대하며 기부금 확보에 나섰다.김천시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민간 고향사랑기부 플랫폼 ‘위기브’와 ㈜웰로 등과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대행 및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