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함양군은 7월 20일 오후 1시 함양군 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현장근로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
한국석유공사가 여름철 폭염에 노출된 현장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건강·휴식 지원에 나섰다. 27일 석유공사는 지난 24일 충남 서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9일 산림유전자원 Gene Bank 복구공사 사업장에서 공사관계자 및 현장근로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축, 전기 등 전문 공사 현장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끼임’, ‘낙하’, ‘충돌’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일상 안전점검을 위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방법 및 안전장비 사용 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위
함양군은 20일 함양군 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현장근로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야외 및 고온 노출 환경에서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시각자료를 활용해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론교육으로 시작됐다.이어 열사병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대처 및 응급처리 실습교육이 진행됐으며, '물·그늘·휴식' 등 사업장 폭
부영그룹이 오는 25일 중복을 맞아 그룹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의 현장근로자, 관리소,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삼계탕 5,920세트를 선물했다.부영그룹은 범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저출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직원 자녀 1명당 출산장려금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사내 복지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이번 삼계탕 지급 역시 직원 친화적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부영그룹이 해마다 이어온 오랜 사내 복지제도 중 하나다.지난 2006년부터 20년 넘게 매년 삼계탕을 지급해 오고 있는 부영그룹은 올 여름에도 현장 근로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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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로 양서류는 식단을 바꿔야 하지만, 적응력 한계..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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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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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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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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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미디어인의 대체 불가능성은 '발견·해석·신뢰'에 있다
생성형 AI는 뉴스 생산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기사 작성과 영상 제작, 자료 분석까지 AI가 수행하면서 속도와 생산성은 크게 높아졌다. 그러나 AI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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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청도군수직 인수위원회, 군정 비전 담은 백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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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현 청도군수의 취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 민선9기 청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백서를 발간해 지난 4일 청도군청에서 전달했다고 밝혔다. 백서는 군수 취임 전 활동했던 인수위원회의 구성 및 추진활동과 군민과의 약속, 민선9기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정의 개막 등 총 5장으로 나눠 수록했다. 제1장은 새 군정을 이끌어갈 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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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냉방용 전기 수요 폭증… 전국 곳곳서 정전 사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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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냉방기 사용 증가에 따른 정전 사고가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다.전력 사용이 집중되면서 아파트 내부 설비가 과부하되거나 노후 변압기와 전기시설이 고장 나 승강기 갇힘과 주민 대피로 이어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대구 중구 태평로1가 일대 아파트와 오피스텔 3곳, 400여세대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이 가운데 228세대는 48분 만에 전기가 다시 들어왔지만, 준공된 지 40년이 넘은 한 아파트 181세대는 정전이 3시간 가까이 이어졌다.수도권에서는 냉방 수요가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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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복지는 두텁게·부정수급은 엄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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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1일‘부정수급 조사 역량강화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에는 달서경찰서를 비롯한 대구시 구·군과 경찰 등 9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갈수록 다양하고 지능화되는 부정수급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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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보건소, 하반기‘비만탈출! 건강몸매 만들기 교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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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역 중장년층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하반기 비만탈출! 건강몸매 만들기 교실」을 지난 3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50~60대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8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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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가뭄·폭염 대응 총력! 현장 대응체계 점검 및 유관기관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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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속되는 가뭄과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4일 오전 읍면동 재난 담당자들과 영상회의를, 오후에는 유관기관과 ‘가뭄·폭염 대응 상황점검 및 종합대책회의’를 잇따라 주재하며 현장 대응체계와 공조 체계를 점검했다. 박용선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영상회의’에서 가뭄과 폭염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