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 기업 한창제지가 최대주주 KIM JOON YOUNG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이 9만14주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 당시 최대주주 등 합계 보유 주식은 490만6706주였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는 499만6720주로 0.75%포인트 증가했다.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KIM JOON YOUNG이 2026년
백화점 운영사 한화갤러리아가 최대주주 변경을 3일 공시했다.최대주주가 한화 외 3인에서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외 3인으로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한화의 인적분할이다. 변경 전 최대주주 일가의 소유 주식수는 1억677만7959주, 소유비율은 54.29%였으며 변경 후에도 소유 주식수와 소유비율은 동일하게 유지됐다.세부 변경 내역에 따르면 변경 전 최대주주인 한화가 보유하던 보통주·우선주 합산 7112만1265주는 변경 후 최대주주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전량 이
종합 렌탈 기업 AJ네트웍스가 최대주주 문지회의 친인척 신기연이 보통주식 2만4153주를 장내매수해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이 2만4153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동은 신기연이 2026년 7월 29일 보통주식 2만4153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변경 전 주식수는 27만6378주였으며 매수 후 30만531주로 늘었다. 신기연의 AJ네트웍스와의 관계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으로 기재됐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 현황을 보면 최대주주 문지회가 보통주식
기계·장비 제조사 한국주강이 최대주주 하만규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이 8만8000주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하만규는 2026년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거래일에 걸쳐 보통주식을 꾸준히 장내매수했다. 8월 10일 2만8000주, 8월 11일 3만주, 8월 12일 3만주를 각각 매수해 개인 보유 주식수는 36만3379주에서 45만1379주로 늘었다. 하만규의 관계는 최대주주이며 발행회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주식소유현황을 보면 최대주주 하만규
자동차 부품 기업 평화산업이 최대주주 평화홀딩스 등의 보유 주식 수가 54만2636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동은 평화홀딩스의 장내매수에 따른 것으로, 7월 30일 29만474주, 7월 31일 25만2162주를 각각 보통주식으로 취득했다. 이로써 평화홀딩스의 보유 주식은 변동 전 2672만523주에서 2672만523주로 확정됐다. 최대주주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는 최대주주 본인이다.이번 보고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 합계는 보통주식 3192만2919주(58.15%
패션 전문 기업 인디에프가 최대주주 글로벌세아 등의 주식 수가 15만주 감소했다고 24일 공시했다.섹션 4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글로벌세아는 2026년 8월 19일 보통주식 15만주를 장내매도했다. 변동 전 보유 주식은 954만545주였으며, 매도 이후 939만545주로 줄었다.섹션 3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보유량은 956만2545주였으나,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는
자동차 부품 기업 씨티알모빌리티가 최대주주 강상우 등의 주식 수가 6000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최대주주 강상우가 2026년 7월 27일과 28일 각각 보통주식 3000주씩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강상우의 보유 주식수는 2026년 7월 27일 기준 227만2410주에서 227만8410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26.46%가 됐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24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합계는 423만7090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
유니슨 최대주주 측이 관계사를 통해 유니슨 주식을 사들이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앞으로도 추가 지분 매입과 계열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풍력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의 관계사인 ㈜삼해이앤씨가 유니슨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유니슨 측은 이번 지분 매입은 유니슨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최대주주 측의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최대주주 측은 단순한 지분 참여를 넘어 사
합성피혁 생산 전문 업체 덕성이 최대주주 이봉근 등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합계가 2만2600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이봉근 등의 합계 보유 주식수는 278만1820주로, 직전 보고일 기준 280만4420주 대비 2만2600주, 0.13%포인트 줄었다. 보통주식은 278만1820주이며 종류주식·증권예탁증권 보유는 없다.이번 기간 실제로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최대주주 이봉근과 발행회사와
한일홀딩스이 최대주주 허기호 등의 주식 수가 1만3738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허기호의 친인척 홍필선이 2026년 8월 24일 보통주식 1만3738주를 장내매도했다. 홍필선의 변경 전 보유 주식수는 1만3738주였으며, 매도 후 보유 주식수는 0주가 됐다.보고의 개요를 보면, 직전보고서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주식수는 보통주식 2148만972주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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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넣은 명절선물' 논산시장 당선무효형...박승원 광명시장 수사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자신의 명함을 넣어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백성현 논산시장이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으면서, 유사한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사건의 향방에 지역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대전지법 논산지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백성현 논산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백 시장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명절마다 관내 선거구민 110명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백 시장 측은 전임 시장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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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기술의 편리함, 사람의 불편함, 정책의 빈틈
‘기술발전이 치트키다’라는 말처럼 기술이 세상을 구원할 줄 알았는데, 인간은 언제나 그 틈새에서 또 다른 비즈니스를 창조해 낸다. 인도 기차역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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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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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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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지지도, 민주43.9%-국힘 37.3%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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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에 31일까지 최대 8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앞선 비로 포항과 구미, 경주 등에서 도로 장애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만큼 추가 강수에 따른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등에 주의가 요구된다.북서태평양에서는 제22호 태풍 ‘아타우’와 제23호 태풍 ‘방랑’이 동시에 북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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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지역 현안 도비 확보 추진 박차 ... 경북도와 원팀(One-Team)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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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에서는 지난 28일 내년도 신규 전환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사업 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경북도청 각 사업 부서를 방문하였다. 경북도의 식품한류산업국, 경제통상국, 문화관광체육국, 공항투자본부 및 도지사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환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비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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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혜 구로구의원, ‘GTX 오류동역 신설’ 주민 1,800명 서명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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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최은혜 의원은 28일 오류동 주민대표들과 함께 구로구청을 방문해 GTX 오류동역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1,80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은혜 의원과 오류동 주민추진위원회 대표 4명이 참석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구로구를 통과할 예정인 GTX 노선에 오류동역을 신설해 지역의 광역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추진됐다.GTX 오류동역 유치를 위한 주민추진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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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정례회 앞두고 청사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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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는 8월 26일 이상수 의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청사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제10대 강북구의회 출범 이후 의원과 직원이 함께 모여 처음으로 진행한 정화 활동으로, 오는 9월 3일 개회하는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활동의 출발점인 의회 청사 안팎을 대청소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참가자 일동은 이날 청사 진입로와 주변 도로, 화단, 계단 등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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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산에 7.5% 추가관세 검토…다시 긴장하는 미중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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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중국의 ‘과잉생산’을 이유로 중국산 수입품에 7.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미중 무역 관계가 다시 긴장하고 있다.외신은 미국 정부가 중국의 제조업 생산능력과 수출 확대가 미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중국산 제품에 추가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대상 품목과 시행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정부도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중국 상무부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즉각 반발했다. 황링(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