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성남시로부터 사업시행자 지정을 공식 고시받으며 본격적인 재건축 궤도에 올랐다.이번 사업시행자 지정 과정에서는 프롭테크 기업 레디포스트의 '총회원스탑' 전자서명동의서 서비스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 주식회사가 최종 지정됐다.양지마을은 레디포스트 총회원스탑의 전자서명동의서 서비스를 활용해 노후계획도시정비사업 시행자 지정 동의를 진행했으며, 불과 2주 만에 동의율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