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양군의회는 18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2025회계연도
충남 청양군의회는 지난 18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 총 6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1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조례·규칙안 심의 등 주요 의정활동이 이어졌다. 특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청양군 21개 실·과 및 직속기관 및 읍면을 대상으로 주요 사
충남 청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양 고추 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최진엽 축제추진위원장, 김홍열 청양군수, 윤일묵 청양군의회 의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제 추진상황 보고, 위원 의견수렴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구성과 프로그램,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교통 및 주차, 홍보,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번 축제는 ‘청양, 맛있게!
충남 청양군의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32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종대 부의장이 발의한 ‘청양군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이번 조례는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의 제정·시행에 따라 청양군의 특색 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치유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치유관광자원의 발굴·보전 및 활용 ▲치유관광시설·프로그램 및 관광상품
충남 청양군의회는 지난 1일 제32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8일 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 조례안 심사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 정례회 주요 일정으로는 1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324회 청양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처리하고 ▲청양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심사했으며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등 총 2건을 살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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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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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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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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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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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9월 22일 대전에서 ’26년 하반기 인공지능 전환 추진단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시작된 인공지능 혁신을 관세행정 전반의 변화로 확산하기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3월 가동된 세관 현장 AX 추진팀의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새롭게 구축한 ‘AI 관세행정 실험실’을 바탕으로 향후 AI 과제 개발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개별 업무의 효율화를 넘어, AI를 전제로 분야별 업무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세관 현장 AX 추진팀은 그간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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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적립식 투자 서비스 '주식모으기'를 통한 전체 주문금액에서 3분의 2는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와 개인연금, 퇴직연금 등 '절세계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증권은 22일 주식모으기 출시 2주년을 맞아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이같이 밝혔다. 이용 계좌 수 기준으로도 약 70%가 절세계좌였다.주식모으기는 고객이 종목과 금액, 투자 주기를 정해 주식·ETF 등을 정기 매수하는 서비스다. 삼성증권은 종합계좌와 중개형 ISA, 연금저축, 퇴직연금, 법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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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채권 6조5,931억원 매입, 회수액 2,217억원…상환기간 차이 고려해야
핵심 요약● 2026년 6월 말 새출발기금 매입 채권 약정액은 6조5,931억원, 회수액은 2,217억원이다.● 매입형 채무조정 약정자 7만1,768명 가운데 6,275명이 재연체해 누적 재연체율은 8.7%다.● 최대 10년 분할상환 제도인 만큼 현재 회수율 3.4%를 최종 회수율이나 곧바로 손실률로 볼 수 없다.새출발기금이 매입한 채권의 약정액은 6조5,931억원인데 올해 6월 말까지 돌아온 돈은 2,217억원이다. 단순 회수율은 3.4%다. 그러나 수치만으로 기금의 최종 성과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이 제도는 거치기간을 두고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