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며 가전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청소기 전문 브랜드 ‘JONR’이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JONR은 최근 한국 내 공식 수입원과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 및 브랜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JONR은 제품 공급뿐 아니라 한국 소비자 전용 사후 서비스와 신뢰도 높은 고객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해외 직구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JONR은 단순한 브랜드사를 넘어 20년 경력의 자체 현대식 공장과 전문 R&D 센터를 보유한 ‘청소기 전문 제조
의령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군내 지역아동센처 3곳을 방문해 청소기와 복합기 등 물품을 전달하고, 센터 관계자들을 격
설 명절을 앞두고 영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가 지난 11일 지역 아동보호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경찰서와 협의회는 영천희망원을 방문해 청소기, 물티슈, 샴푸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지역 치안과 복지의 동반자로서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
대전 대덕구의회가 지역 장애인지원시설 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구의회는 5일 늘픔대덕 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에 청소기를 전달, 시설 환경 개선과 함께 종사자의 근무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구의회는 “청소기 지원이 지역 장애인지원시설 운영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현장 지원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시몬스가 설을 앞두고 경기도 이천 지역사회를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설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훌쩍 넘는다.11일 오전 이천시청에서 개최된 ‘행복한 동행 기탁식’에는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과 김경희 이천시장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시몬스는 지난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사회에 기탁해왔다. 이종성 부사
아성다이소는 다이소몰에서 인기 상품을 재입고해 선보이는 'Daiso-DAY 살림득템전'을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품절 빈도가 높았던 인기 아이템을 선별해 '득템 타이밍' 코너에서 재판매한다. 주요 품목은 '휴대용 진공 청소기', '인켈 유선 패브릭 스피커' 등 소형 가전과 '조임끈 비닐백', '층층이 서랍장' 등 정리용품이다.가구 구성원별 맞춤형 큐레이션도 제공한다. 1인 가구를 위한 '실리콘 용기'와 신혼부부 수요가 높은 '요석 석회 강력 제거제' 등 세대별 필요 상품을 제안한
드론 제조사 DJI가 첫 올인원 로봇청소기 시리즈 ‘ROMO’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ROMO는 딱딱한 바닥뿐 아니라 카펫에서도 우수한 청소 성능을 제공하고 최대 200일간 관리가 필요 없다. 특히 ROMO P 모델은 내부 구조가 보이는 투명 디자인을 채택해 DJI 특유 엔지니어링 미학을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장애물 감지는 카드 한 장도 인식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고성능 듀얼 비전 센서와 라이다가 통합된 시스템이 환경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는게 회사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다이소몰은 ‘Daiso-DAY 살림득템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일 오전부터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품절로 구매가 어려웠던 인기 살림템을 특별입고해 선보이는 ‘득템 타이밍’ 코너와 함께, 라이프스타일별 맞춤형 살림템을 큐레이션 해 제안한다.먼저 ‘득템 타이밍’ 코너에서는 높은 인기로 조기 품절됐던 생활용품을 득템할 수 있다. 지난해 8월경 출시해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휴대용 진공 청소기’를 재입고했다. 충전식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겸비한 가전 브랜드 ‘다룸’ 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설+세일’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에서 다룸은 ‘당신의 공간을 다룸’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인기 생활가전들을 ‘최대 73%’라는 역대급 할인율로 선보인다. 특히 명절 선물이나 새해 집단장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청소기, 자동 쓰레기통 등 다룸의 베스트셀러 제품군을 대거 포함했다.약 보름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룸의 아이코닉한 가전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
KNN이 후원하고 모두팡 아울렛이 개최하는 ‘2026 부산 가전·가구 리퍼브 박람회’가 부산시 기장군에서 진행되고 있다. 가성비와 실사용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번 박람회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주목할 만한 행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형가전부터 소형가전, 가구, 생활용품까지 폭넓은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소형가전 리퍼브 제품도 실속 있게 구성됐다. 쿠첸 밥솥을 비롯해 닌자 믹서기와 에어프라이어, 샤크 청소기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정상가 대비 약 50% 가까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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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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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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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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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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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진숙,“박정희 정신으로 대구 살리겠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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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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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성산의 봄을 여는 간절한 염원, 마을포제(酺祭)를 맞이하며
겨우내 얼어붙었던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의 절기를 맞아, 우리 성산읍 곳곳에서도 봄을 재촉하는 소중한 의례가 시작된다. 바로 오는 19~20일부터 각 마을에서 봉행되는 ‘마을포제’다.매년 음력 정월, 마을의 평안과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치러지는 포제는 단순한 종교적 의식을 넘어 제주 공동체 문화의 정수라 할 수 있다. 유교적 제례 형식을 띠면서도 마을 수호신에게 안녕을 비는 토속 신앙이 결합된 이 독특한 문화는, 오랜 세월 거친 자연환경 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온 제주 사람들의 지혜와 결속력을 보여준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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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의 어둠을 문화의 빛으로… 영월군, 대한민국 대표 문화 강소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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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5년 ‘올해의 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강소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이번 선정은 전국 30개 법정 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 엄격한 성과 평가를 거쳐 이뤄졌다. 영월군은 폐광 지역이라는 구조적 한계를 창조적으로 극복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탄탄한 문화 생태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영월군은 지난 2022년 제4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문화충전도시 영월’이라는 독창적인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 과거 자원을 캐내던 ‘광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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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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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박물관운영본부 산하 3개 시립박물관에서 2월21일~4월30일까지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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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라를 지킨 대구, 대구 정신!’을 주제로 열리며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시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