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가 지난 5일 하남동에 청소년이 진짜 주인이 되는 자율 공간 ‘청다락1019’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광산구는 이날 하남다누리체육센터에서 청소년, 지역 주민, 박병규 광산구청장, 시‧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다락1019’ 개소식을 열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모 사업으로 하남다누리체육센터 3층에 마련된 ‘청다락1019’는 여가, 휴식, 소통, 놀이와 문화를 아우르는 청소년 복합 공간이다.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공간 명칭 ‘청다락1019’는 10~1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