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남원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위해 특별한 휴식 지원과 예우에 나섰다.
대전소방본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재직 30년 장기 근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방근속기장’을 수여했다.소방근속기장은 ‘소방공무원 기장의 수여 및 패용에 관한 규정’에 따라 30년 이상 성실히 근무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기장으로,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제복 공무원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이번 30년 근속기장 수여 대상자는 1996년 임용자 등을 포함한 총 66명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왔다. 수여되는 근속기장은 30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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