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정상운영을 진행하는 한편,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안내에 따르면 바로연은 연휴 기간에도 상담과 매칭 서비스를 평소와 동일하게 운영해, 명절 기간 중에도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가족 모임과 만남이 잦아지는 설 연휴 특성상 결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보다 적극적인 상담 수요를 반영해 정상운영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바로연이 함께 진행하는 설 이벤트는 2월 14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