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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에도 차질 없이 24시간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수광양항 설 연휴기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공사는 이번 대책에 따라 연휴기간 항만운영정보시스템 정상운영 및 중요·긴급화물 하역서비스 지원 등을 통해 입출항 선박의 원활한 항만 이용과 항만이용자의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또한 안전·보안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설연휴 4일간 비상 근무조를 운영하고, 관련 기관 및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인정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됨과 동시에 동반성장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2일 밝혔다.「농어촌ESG실천인정제」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함께 농어촌 지역의 ESG경영을 선도하고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확산한 기관·기업을 공인하는 제도로, 공사는 ‘22년 제도 도입 초기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농어촌 ESG경영의 지속성 및 우수성을 입증했다.
접이식 해상 컨테이너 뉴 포지셔닝 전략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1월 27일, 제3기 항만물류 리더스 아카데미 7회차로 로지스올 정동진 본부장이 폴드컨테이너 뉴 포지셔닝 전략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글로벌 물류 환경 변화와 항만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공컨테이너 회송 문제 등 해상 물류 산업이 직면한 구조적 과제를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기술적·운영적 대안을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상운송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해상 컨테이너는 국제 교역의 핵심
전라남도·여수시·광양시는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여수광양항 발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월 16일 오후 2시 광양시청 창의실에서 개최된 착수보고회는 전라남도·여수시·광양시·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하반기 여수광양항 유관기관 간 실무회의에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광양시 추가경정예산에서 1억 원(도비 50%, 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30일 공사 주니어보드 1기 성과공유회와 2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새로운 기수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원과 부서장, 주니어보드 1·2기 구성원들이 참석했다.주니어보드는 5급 이하 직원으로 구성된 내부 참여 조직으로, 현장의 실질적인 시각에서 조직 운영과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왔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제도 혁신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주니어보드 1기는 정기 회의와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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