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은 ‘전자영수증 연계 지역상생 캠페인’ 참여업체가 10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은 ‘전자영수증 연계 지역상생 캠페인’ 참여업체가 100곳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친환경 생활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인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이 일상에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지역상생 캠페인’에 참여한 업체가 100곳을 넘었다.27일 JDC면세점에 따르면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위해 전자영수증 제도를 지난해부터 도입했다.JDC면세점은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다.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업체에 전자영수증 발급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관광객이 참여업체에서 QR코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은 ‘전자영수증 연계 지역상생 캠페인’ 참여업체가 100곳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인프라를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JDC면세점은 지난해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상생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업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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