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의회가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며 제9대 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남구의회는 15일 제278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위원을 선임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고미영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고, 김태훈·이혜인·이수현·권순용·김현정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박인서 의원이 부위원장, 강지윤·김우성·권순용·김현정 의원이 위원을 맡고, 복지건설위원회는 함영진 의원이 부위원장, 안정원·이수현·류왕도·이상기·고미
충북 음성군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서효석 의원이, 부의장에는 강영훈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음성군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을 위한 임시회를 열고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했다. 의장 선거에서는 서효석 의원이 5표를 얻어 3표를 획득한 송춘홍 의원을 제치고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이어 실시된 부의장 선거에서는 강영훈 의원이 5표를 얻어 제10대 전반기 부의장에 당선됐다. 이번 의장 선거는 의원 간 사전 협의를 거쳐 진행됐으며, 전체 8명의 의원이 투표에 참여했다. 서효석 의원
진주시의회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과정이 의장단·상임위원장 독식 시도와 좌초, 이어진 특위 위원장 카드 제시로 지역정치의 불신과 혼란을 키우고 있다.7월 16일 열린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오경훈 의원이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고 부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손미영 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국민의힘 이순일 의원, 부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정대원 의원이 선출되는 등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자리가 사실상 국민의힘 몫으로 채워지며 의회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진주시의회는 전체 22석(국민의힘 13석,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의 미래를 설계할 제10대 경산시의회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막을 올렸다. 새로 출범한 제10대 전반기 경산시의회를 이끌 수장으로 김인수 의원이 선출됐다. 이와 함께 부의장에는 손말남 의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각 상임위원회를 책임질 위원장단(행정사회
포항시의회는 20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제33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안병국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인사청문회 조례안’을 포함해 총 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한다.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포항시 인사청문회 조례안’은 그동안 임명때 마다 구
세종시의회는 1일 오후 2시 제1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5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 2인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는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의장단 선거를 진행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안신일 의원이 의장에 당선, 같은 당 유인호 의원이 제1부의장, 국민의힘 김학서 의원이 제2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당초 민주당 세종시당 의총에서 의장단을 모두 차지하려 했지만 국민의힘에 제2부의장 자리를 넘겨줬다. 의회 독식이라는 비판 여론을 의식해 양보한 것으로 읽혀진다. 시의회는 2일부터 이틀간 각각 제107회 임시회
13대 제주도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봉현 의원이 선임됐다.제주도의회는 6일 오후 4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5명을 선임했다.1기 예결위원장에 김봉현, 부위원장에 장정훈 의원이 뽑혔다.예결위 위원 15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더불어민주당=강정범, 김봉현, 박안수, 박지은, 박호형, 송창권, 양경호, 오경남, 오은초, 임혜주
함안군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함안군의회는 7월 20일 제32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부의장 선출과 각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출을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원구성 결과 부의장에는 조만제 의원이 선출됐으며, 상임위원장에는 △의회운영위원장 김영동 의원 △행정복지위원장 안말남 의원 △산업건설위원장 곽세훈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권병철 의장은 “원 구성을 둘러싼 진통으로
고령군의회는 7월 6일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고령군의회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의장에는 나영완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상남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나영완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달라는 무거운 책임“이라며, "의원 모두가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이 수사기관 종사자가 직무상 권한과 정보를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에는 친족특례를 적용하지 않도록 하는 이른바 '장윤기 사건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유 의원은 14일, 검사와 사법경찰관리, 특별사법경찰관리 등이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악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형사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 형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를 고려해 친족이 범인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을 사용하던 운전자가 제한속도 50km 구간에서 시속 78km로 주행해 과속 단속을 받은 사례가 나왔다.20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번 사례의 핵심은 FSD가 제한속도를 초과해 주행한 점보다, 운전자가 허용 속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던 기능이 사라졌다는 데 있다.운전자는 주말 동안 FSD 표준 모드로 주행하던 중 단속됐다고 밝혔다. FSD를 활성화한 지 2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으며, 반대편에서 접근하던 경찰이 레이더로 속도를 측정한 뒤 즉시 정
일본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로봇과 산업 자동화에 활용되는 피지컬 AI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향후 5년간 최대 1조엔이 투입될 전망이다.20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은 AI 연합체 노에트라와 엔비디아의 협력을 지원해 국가 AI 프로젝트인 '프론티아''를 추진한다.노에트라는 NEC와 소니, 혼다, 소프트뱅크를 비롯해 44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연합체다. 지
삼성증권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연다. 삼성증권은 오는 31일까지 '신규고객 웰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1일 사이 비대면으로 국내주식 종합계좌를 개설하고 이벤트에 신청한 선착순 2만 명에게 삼성전자·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 또는 투자지원금 2만 원을 랜덤으로 제공한다.투자지원금 사용 기한은 지급일 기준 5영업일 이내다. 미사용분은 회수된다.삼성증권은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토요타가 차세대 코롤라 EV를 새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다.20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토요타는 최근 일본 방송 NHK 인터뷰와 특집 방송을 통해 차세대 코롤라 개발 현장을 일부 공개했다.코롤라는 60년 전 출시 이후 12차례 모델 변경을 거치며 누적 5700만대 이상 판매된 토요타의 대표 차종이다. 아키오 토요타 토요타 회장은 코롤라를 "토요타의 상징"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차세대 코롤라가 이른바 비밀 개발 거점에서 개발되는 모습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