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율곡꼬마숲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들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는 율곡꼬마숲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사랑에 참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직접 모은 성금은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랑의 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율곡꼬마숲어린이집 아이들은 “이웃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계속 기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
27일 낮 12시 57분께 경북 김천시 율곡동 율곡도서관에서 SUV 차량이 건물 측면 출입구로 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당시 출입문 보수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 2명이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들은 출입문 바로 인근에서 작업 중이었던
김천시 이통장연합회가 지난 23일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김천시 이통장연합회의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임원진 투표 결과, 양금동 정호동 통장협의회장이 김천시 이통장연합회장에 선출돼, 전임 박희중 회장에 이어 김천시 이통장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이와 함께 수석부회장은 부항면 신춘식, 부회장은 개령면 김재일, 율곡동 이엽, 감사는 증산면 전진혁, 대신동 김도철, 사무국장은 대항면 구명철 회장이 각각 선임돼 집행부를 구성하게 됐다. 정호동 회장은 “‘소통하는 김천 함께여는 미래’를 만드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하며 시민과 시
27일 오후 12시 57분쯤 경북 김천시 율곡동 율곡도서관 후문으로 SUV 차량이 돌진해 출입문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당시 출입문을 수리하던 50대 남성 근로자 1명과 도서관 인근을 지나던 50대 행인 1명이 골반과 허리, 발목 등에 통증을 호소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고 차량은 도서관 맞은편 편의점 인근에서 출발한 직후 출입문을 향해 돌진해 내부까지 침투했으며, 충돌로 출입문과 주변 시설 일부가 크게 파손됐다.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김천시 율곡동은 지난 20일, 김천혁신농협에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나눔냉장고에 15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김천혁신농협은 지난 2019년부터 8년 동안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나눔냉장고 사업’에 매년 150만 원 넘게 후원하면서 지역 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율곡동 나눔냉장고 사업은 이웃들과 식재료를 나누는 민간 주도 공동체 기반의 복지사업으로, 단순한 식자재 지원을 넘어 주민 간 따뜻한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요
김천혁신농협이 지난 20일 김천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나눔냉장고 사업에 150만원을 후원했다. 김천혁신농협은 지난 2019년부터 8년 동안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나눔냉장고 사업’에 매년 150만원 넘게 후원하면서 지역 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율곡동 나눔냉장고 사업은 이웃들과 식재료를 나누는 민간 주도 공동체 기반의 복지사업으로, 단순한 식자재 지원을 넘어 주민 간 따뜻한 연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박동용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2층 회의실에서 병오년 신년을 맞아 첫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통장 8명과 연임 통장 2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율곡동에 새롭게 부임한 동 직원 3명도 참석해 통장들과 첫 인사를 나누며 협력의 뜻을 다졌다. 특히 신년 첫 통장회의에 여러 내빈들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으며, 율곡동 동부지구대 대장은 최근 지역에서 실제 발생했던 보이스피싱을 비롯한 각종 사건·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 방법과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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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한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오래, 가장 무겁게 ‘국가 운영’을 고민해온 정치 원로의 퇴장이다. 고인의 국내 운구와 장례 절차는 오는 27일부터 진행될 전망이다.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수석부의장의 유해는 26일 오전 11시 50분 베트남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옮겨지며, 27일 오전 6시 45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될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민주화와 국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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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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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원주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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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예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원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그동안 원주시가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3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본사업의 성공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의료·복지 분야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제도의 현장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의견을 나눴다.원주시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