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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꿈빛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내에 학교기업 카페 ‘꿈빛누리’ 3호점을 신설하고, 3월 11일부터 공식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카페 3호점은 특수학교의 직업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모델이다.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지역사회와 함께 넓은 세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예산꿈빛학교의 ‘꿈빛’과 과학교육원의 마스코트 ‘누리’를 결합하여 카페명‘꿈빛누리’로 지었다. 총사업비 1억 200만원(공사비 4천 9백만 원, 비
21시간전
충남 예산꿈빛학교는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내에 학교기업 카페 ‘꿈빛누리’ 3호점을 신설하고, 지난 11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 3호점은 특수학교의 직업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의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된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지역사회와 함께 넓은 세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예산꿈빛학교의 ‘꿈빛’과 과학교육원의 마스코트 ‘누리’를 결합하여 카페명‘꿈빛누리’로 지었다. 총사업비 1억 200만원(공사비 4900만 원, 비품 구입비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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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5일전
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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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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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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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업 ESG경영 연계 '블루카본 조성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한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블루카본은 해양생물 등 해양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산림보다 탄소 흡수 속도가 빠르고 저장 밀도가 높아 국제사회에서 주목받는 기후대응 수단이다.이에 제주 연안에 잘피숲과 염생식물을 심어 해양 탄소저장고를 늘리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제주도는 이 사업을 공익법인을 활용한 기부형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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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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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성·기술력 앞세운 K-핀테크...'IPO 레이스' 시동
국내 핀테크 기업들이 성장성과 기술력을 앞세워 기업공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낸 기업부터 데이터 기반 플랫폼 기업까지 상장 후보군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핀테크 업계가 다시 시장의 주목을 끄는 모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가 삼수 끝에 코스피 입성에 성공하면서 국내 핀테크 IPO 시장에 온기가 퍼지고 있다. 외국인 송금 플랫폼 한패스가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마이데이터 기업 뱅크샐러드, 소상공인 데이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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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투자유치 포상금' 주고 다음날 사퇴…김의겸 "더 크게 써 달라" 선거 메시지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사퇴 직후 군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행보에 나서면서 지역사회에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의 핵심은 시점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최근 현대차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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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배터리 분위기 반전 카드는?...인터배터리 현장 가보니
14개국 667개사가 역대 최대 규모로 집결한 인터배터리 2026 현장.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는 "예전엔 3사 합쳐 글로벌 점유율이 50%가 넘었는데 지금은 17~18%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올해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으로서 위기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담아 전했다. 국제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14개국 667개사가 2382개 부스를 채웠고, 해외 참가사만 180여 개사다. 참관객은 2023년 6만1787명에서 2024년 7만508명,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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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핫이슈] 유력 AI 업체 보안 확장 2라운드...파장은?
보안으로 확장하려는 유력 AI 모델 개발 업체들 행보에 가속도가 붙었다. 거대언어모델 시장을 주도하는 오픈AI, 앤트로픽이 모두 최근들어 보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보안 시장 및 업계 판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2월 말 앤트로픽은 AI 코딩 툴인 클로드코드가 작성한 코드를 스캔해 취약점을 찾아내고 패치를 제안하는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를 선보였고 최근에는 AI가 생성한 코드에 대한 검토를 자동화하는 '코드 리뷰' 기능을 선보였다. 코드 리뷰 기능은 클로드 코드(Claude C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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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해빙기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 집중 점검…안전사고 예방 총력
원주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급경사지와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서 집중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주요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154개소 ▲산사태 취약시설 443개소▲소규모 공공시설 123개소 등이다. 또한 문화재와 건설 현장, 관광시설, 수도시설 등도 관리 부서별로 시설물 특성에 맞춘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원강수 시장과 김문기 부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을 지휘하고 있다. 원강수 시장은 지난 12일 해빙기 인명피해 우려 시설인 명륜1동 급경사지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의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