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꿈빛학교는 지난 12일과 19일, 유치원·초·중·고등학교 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상호문화이해교육 ‘놀이로 배우는 세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중국과 일본 출신 강사들이 참여해 각 나라의 인사말과 생활문화를 소개하고,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핀란드의 ‘몰키’, 필리핀의 ‘코코넛 밟기’, 러시아의 ‘호둘리’, 인도네시아의 ‘발랍바키약’, 일본의 ‘다루마상가 코론다’와 ‘와나게’ 등 다양한 국가의 놀이를 체험하며 문화적 차이와 공통점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