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가을을 맞아 9월 1일부터 두달 동안 자연 풍경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산책길'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울산숲, 신천공원,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송정박상진호수공원, 연암정원 등 9곳 중 7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퀴즈 챌린지를 완료한 참여자 중 매월 100명, 모두 200명을 추첨해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북구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워크온'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앱 접속 후 '울산 북구'를 선택한 뒤 코스별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