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국내 초연으로 막을 올린 연극 〈알테르 에고〉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단 두 명의 배우가 80분간 무대를 온전히 이끌어가는 높은 몰입도가 입소문을 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관객 반응도 뜨겁다. "연기 차력쇼", "첫공부터 배우들의 연기와 합에 압도됐다", "두 명의 배우가 온전히 무대를 꽉 채우는 공연", "한 번 더 보고 싶다" 등 배우들의 연기력과 작품의 높은 몰입도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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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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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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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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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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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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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스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
서울시는 오늘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민의 이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빈틈없는 비상수송대책 가동을 준비중이다.현재 서울 시내버스 노조에서는 자신들의 요구가 15일까지 관철되지 않을 경우 16일 첫차부터 전면적인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서울시에서는 만일의 경우 노-사간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 시민들이 입게 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市의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준비 중이다.시는 ▲ 무료 셔틀버스 대폭 강화 운행 ▲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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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 노형동에 손수 만든 밑반찬 전달
유진주간활동센터는 지난 11일 노형동주민센터 1층에서 운영하는 ‘솜뽁살레와 나눔냉장고’에 직접 만든 밑반찬 20세트를 전달했다.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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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아레스’ 글로벌 출시… MMORPG 벗어나 싱글 액션 강화
컴투스홀딩스가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하고 북미·유럽·동남아 등 주요 시장 공략에 나선다.컴투스홀딩스는 세컨드다이브가 개발한 스타일리시 액션 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뿐 아니라 PC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글로벌 버전은 기존 MMORPG 구조에서 벗어나 싱글 플레이 중심의 액션 RPG로 게임성을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 초반에는 스토리와 전투를 혼자 즐기는 싱글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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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외도동부녀회, 쾌적한 거리조성 계절 꽃 식재
제주시 외도동과 새마을지도자외도동부녀회는 지난 12일 회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주서로변에 계절 꽃 8,000본을 식재하며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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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읍 생활개선회 등 3개 단체, 신흥해수욕장 일대에 플로깅
제주시 조천읍 생활개선회, 여성농업인회, 자율방재단 등 조천읍 사회단체장협의회 소속 3개 단체 회원 70여 명은 지난 12일 오전 7시 신흥해수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