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이메일 트래픽의 45%가 스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카스퍼스키는 자사 텔레메트리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체 이메일의 44.99%가 스팸이었다고 26일 밝혔다.스팸은 스캠, 피싱, 악성코드 등 다양한 위협을 포함할 수 있다. 실제 위협이 아니라도 원치 않는 이메일로 메일함을 채우기 때문에 이메일 관리 비용을 증가시키며, 불필요한 이메일 속에서 중요한 업무 메일을 놓칠 수 있다는 문제도 있다. 지난해 1억4400만 건 이상의 악성 및 잠재적으로 원치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