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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에너지 사업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를 올렸다.현대엔지니어링은 9일 한국중부발전과 SK E&S가 발주한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 사업과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 복합발전소 건설 사업에서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내 1,050MW 규모의 전력 생산설비와 517Gcal/h 규모의 열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조달·시공를 총괄 수행하며, 총 사업비는 약 1조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사업비 2조3826억 원 규모의 대형 발전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며 에너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SK이노베이션 E&S가 발주한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과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에서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두 사업을 합친 총사업비는 약 2조3826억 원이다.용인 열병합발전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1050㎿ 규모 전력 생산설비와 시간당 517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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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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