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행정복지센터가 21일 내서읍 지역자율방재단과 연계한 산불예방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야간·주말 등 산불순찰 취약시간대 순찰 공백을 해소하고, 산불예방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민병욱 기자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합동 순찰’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
대전 동구가 반려견과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펫119 반려견순찰대’ 사업을 추진, 참여 대원을 모집한다.‘반려견순찰대’는 반려견과의 산책 활동에 순찰 기능을 접목한 주민 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으로, 산책 중 범죄 의심 상황이나 화재·응급 등 위험 요소를 112·119 등에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모집 기간은 다음 달 18일까지다.선발 심사는 보호자의 통제력, 반려견의 사회성 등을 평가해 약 50팀을 선발할 계획이다.선발된 순찰대는 12월까지 순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활동 대원에게는 임명장 수여와 순찰
충북 단양경찰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0일 저녁 지역내 주요 다중밀집 지역과 유흥가 일대를 중심으로 ‘민·경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은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 공동체 치안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합동 순찰에는 단양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을 비롯한 경찰 공무원 10여명과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학교 등 치안 협력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했다. 총 80여명
송파구는 환경 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집중한다고 5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6천 건 이상의 환경 순찰을 실시하며 주민과 함께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올해에는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과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환경 순찰’을 한층 강화해 주민 생활 속 안전 위해 요소와 각종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2026년 환경순찰 종합계획은 ▲일일 환경순찰 및 시설물 안전점검 ▲주민과 함께하는 상황별·시기별 기획
과천시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활동에 방범 순찰 기능을 접목한 ‘과천시 반려견 순찰대’ 신규 대원을 오는 3월 18일 오후 4시까지 공개 모집한다.‘반려견 순찰대’는 주민이 반려견과 거주지 주변 산책을 하며 범죄나 생활안전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즉시 112나 120으로 신고하는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이다. 순찰 시에는 견주와 반려견 모두 순찰복을 착용하며 전용 앱을 통해 순찰일지를 작성하게 된다.선발된 반려견 순찰대에게는 활동에 필요한 온라인 교육과 전문 훈련사가 동반하는 합동 교육 순찰의 기회가 제공
동해시는 2026년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통해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전국적으로 출산율 저하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동해시 역시 아동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13% 수준으로 감소함에 따라 아동 인구 감소 방지와 아동 보호·복지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이에 동해시는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4명을 배치하고, 아동학대 사건의 특성을 고려한 24시간 신고접수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의 보호와 회복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1동은 지난 19일 120생활민원봉사대와 함께 관내 학교 주변 및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야간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순찰은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송파구는 환경 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에 집중한다고 5일 밝혔다.구는 지
경기 안산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든 안전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민생 안전 대응체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지난 9일 오후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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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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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들이는 농업용 관정 영향조사, 졸속 추진 우려...왜?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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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신임 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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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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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호르무즈 봉쇄위기 대응 전략비축유 방출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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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기업·공공기관 참여 ‘상생투자 플랫폼 공모전’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 대중소 상생투자 플랫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기업의 수요기술 또는 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며 울산지역 대기업 13개사와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은 HD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HD현대오일뱅크, S­OIL, 롯데케미칼, 롯데중앙연구소, 효성중공업, 삼성SDI, 무림P&P, 대한유화, 한국동서발전, SK에코플랜트, 삼성중공업 등이다. 참여 기관은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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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장에 철도 전문가인 김태승 인하대학교 경영대 아태물류학부 교수가 임명되자 전국철도노조가 이례적으로 환영 성명을 내 주목된다. 3일 코레일은 김태승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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