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9월 나란히 안방을 찾는다.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먼저 포문을 열고, 9일 뒤 손예진이 ‘스캔들’로 배턴을 이어받는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개막에 앞서, 지난 25일 별관 2층 카메라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이경재 예술감독을 비롯해 개막작 '카르멘' 지휘자인 양진모와 민간 부문 초청작인 '양촌리 러브 스캔들'의 예술감독 정선영, 대구오페라하우스 창·제작 오페라 '미인'의 진영민 작곡가 그리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장 직무대행이자 대구시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가 넷플릭스 시리즈로 재탄생한다. 전도연·배용준이 주연한 원작을 손예진·지창욱·나나가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프랑스 소설
배우 손예진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의 스태프들을 위해 애플 제품부터 신발, 향수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
2시간전
핵심 요약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속 자신의 입술이 불편하게 보였다면 본인의 잘못이라고 밝혔다. 작품 공개 후 일부 시청자는 입술이 조선시대 배경의 극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을 냈다. 나나는 혹평을 접할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하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 후 자신의 입술을 둘러싼 시청자 반응에 입장을 밝혔다. 나나는 22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보는 사람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자신의 잘못이라며,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는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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