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계명대학교음악공연예술대학, 대구예아람학교는 장애학생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진로·진학 지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계명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21일 대구예아람학교에서 협약을 맺고, 대구예아람학교 ‘장애학생 문화예술 진로플랫폼 구축 시리즈’와 연계해, 전문 예술교육 인력 교류, 교육봉사·현장실습, 문화
횡성군이 횡성군산림조합, 원주시산림조합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이충길 전무,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과 조승태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인접 지자체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횡성군산림조합과 원주시산림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중국 베이징 중국국가대극원에서 오페라 '리골레토'공연을 성료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중국국가대극원과 공동 기획·제작 됐으며, 대구에서 제작된 작품이 중국 현지 무대에서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총 7653명 관객, 80.3%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왕반 중국국가대극원 부원장은 이번 협력을 공연예술 분야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