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라운드스퀘어는 명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임직원과 함께 미래 비전을 나누는 소통 행사를 열었다.삼양라운드스퀘어는 지난달 30일 명동 신사옥에서 임직원 소통 행사 ‘하우스워밍 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룹의 시초가 마련된 명동으로의 복귀를 기념하고, 회사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은 이른 아침 신사옥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직접 맞이하며 시루떡과 커피를 전달했다. 김 부회장은 사옥
삼양라운드스퀘어와 삼양식품이 서울 중구 명동 신사옥 이전을 기점으로 인근 지역사회를 위한 대규모 나눔 실천에 나섰다.삼양라운드스퀘어는 지난 26일 본사를 명동으로 이전한 것을 기념해 서울 중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라면과 스낵 등 식료품 1만 8000식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흥행에 따른 성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새로운 터전에서의 상생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기부는 중부·남대문경찰서 및 중구청 등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통해
삼양식품이 28년 성북구 하월곡동 시대를 마감하고 서울 명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불닭신화'의 아이디어가 시작된 명동 복귀를 기점으로 글로벌 종합 식품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삼양식품은 26일 서울 중구 명동 신사옥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1997년 하월곡동 사옥 준공 이후 28년 만의 본사 이전이다.신사옥은 연면적 2만867㎡에 지하 6층,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됐다. 삼양식품 본사뿐 아니라 그간 분산돼 있던 삼양라운드스퀘어 주요 계열사 인력까지 한데 모아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충청지역에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낮 최고기온은 8도, 아침 최저기온은 2도로 영하권 추위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0도, 새벽에는 -4도까지 떨어져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가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아 호흡기 건강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국회의원이 ‘충남대전통합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행정통합을 지역 성장 전략의 출발점으로 삼아 충청권을 하나의 혁신 생활·경제권으로 재편하겠다는는 구상이다.
박 의원은 11일 대전시 유성구 플랜아이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이 주도하는 성장 체제로 대한민국의 성장 공식을 바꾸려면 행정통합은 불가피하다”며 “충남·대전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1일 대학본부에서 ‘감사와 총장이 함께하는 청렴실천 공동선언식’을 열고 대학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의지와 책임경영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유길상 총장과 권통일 법인감사가 함께 참여해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청렴이 대학구성원 모두가 실천해야 할 공동의 약속임을 강조했다.
권 통일감사는 현재
안장헌 충남도의원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가 도내 최하위권에 머문 것과 관련해 “도시 성장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교통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5년 충남사회조사에 따르면 아산시의 대중교통 이용만족도는 5.53점으로 충남 평균을 밑돌며 도내 15개 시군 중 11위에 그쳤다.
특히
고령화에 대응한 노인일자리가 시대 흐름을 반영한 맞춤형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단순 환경정비 중심에서 벗어나 소비 트렌드와 전문성을 접목한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 가장 눈길을 끄는 사업은 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이 선보인 ‘두바이쫀득쿠키’다.
시니어 카페 ‘남산의 봄’에서 한 달 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 쿠키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