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농촌 재능나눔' 봉사단체 28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복지·마을환경 개선 등 농촌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에 전문 인력을 연결해, 지역공동체의 자생력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등교 시간에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시청, 교육청, 구청,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 등과 함께 민관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의 지역 봉사단체들이 세쌍둥이 출산 예정 가정을 위해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진주시와 봉사단체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단체 ‘하루’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옥정2동 지역사회보장
중부뉴스통신 = 장례지도 동종 업계 친목 봉사단체 ‘정나눔’은 서구 평리4동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13년부터 이어
중부뉴스통신 = 지난 3일 이천시 마장면 봉사단체 두레봉사회와 주민자치회 그리고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마장면 여러 단체에서는 해마다 바
한국농어촌공사가 은퇴 전문 인력의 경험을 농촌 현장으로 연결해, 복지와 의료 공백을 메우고, 공동체 활력까지 끌어올리며 호평을 받고 있다. 공사는 '시니어활력사업'에 참여할 봉사단체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퇴직공무원과 전문직 종사자의 경력을 활용해 농촌에 부족한 서비스와 돌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선정된 단체는
전북 완주군이 고산면 남봉리 일원에 편백나무 1000여 그루를 심으며 산림 조성에 나섰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한 조림 사업의 일환이다. 완주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유희태 군수와 유의식 군의회 의장, 군의원, 공무원, 완주군산림조합, 봉사단체, 주민 등 1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약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단체 ‘불봉이네 봉사단’은 지난 13일 경북대 봉사 동아리 ‘수리 영역’과 동구자원봉사센터와 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불봉이네 봉사단은 경북대 동아리 학생들에게 집수리 기술을 교육하고,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으며, 동구자원봉사센터는
남구자원봉사센터는 13일 바리스타 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1층 조리실에서 행복드림 영양지원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한 봉사단체 회원 10명은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영양결핍 예방과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했다.행복드림 영양지원 사업은 남구자원봉사센터의 올해 신규사업으로 남구 관내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남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서 대상자를 선정한다.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센터 내 조리실에서 직접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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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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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이 결정됐다.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공공소각장 정비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을 16만3,316톤으로 의결함에 따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시·도별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은 인천이 3만5,566톤, 서울이 8만2,335톤, 경기가 4만5,415톤이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원칙적으로 직매립이 금지되고 모두 소각해 재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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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예비후보 “포스트 APEC으로 경주 성장엔진 재가동…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APEC 정상회의 성과를 기반으로 한 ‘포스트 APEC 프로젝트’를 핵심 성장전략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국제교류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구상을 밝혔다. 관광객 증가를 시민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고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출마선언과 함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분야별로 구체화하는 설명자료를 순차적으로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자료는 신규 공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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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익산 변화 이끌어 낼 것"
조용식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올 6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민심 사냥에 돌입했다.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 준비를 알리는 자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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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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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번진 종량제 봉투…전북도 “150일분 확보”에도 불안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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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북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 봉투를 구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사재기 움직임까지 번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재고는 충분하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품귀와 구매 제한이 동시에 나타나며 불안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전북도는 27일 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도내 재고와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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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천연한 의미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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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