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2026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장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장도 섬 반값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장도 섬 반값여행’은 주민등록상 보성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이 장도를 여행하며 사용한 여객선 운임과 숙박비, 음식비, 체험비 등 관광 경비의 5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전남광주관광플랫폼 ‘제이지 투어’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여행 시작일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