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청년의 날을 맞아 옥정중심상가를 청년과 시민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축제 공간으로 채웠다. 시는 지난 19일 옥정중심상가 일원에서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별별페스타’를 개최하고 개인챌린지와 체험, 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개인챌린지’는 악력, 제기차기, 유연성 테스트, 만보기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기록에 도전하며 즐거운 경쟁을 펼쳤다. 최고 기록을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경품도 제공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