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9일 행복플러스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다문화엄마학교 제2기 졸업식’을 개최하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결혼이민자 10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등 60여 명을 비롯해 박우영 양평군가족센터장, 박준성 교장, 양현모 예강희망키움재단 사무국장, 김민진 담임교사 등 교육·후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또한 학업성취 분야와 자녀학습지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육생에게 수여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양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