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가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 진로 캠프를 운영한다.밀양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오는 7월 4일과 11일 경남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진로 탐색 과학 캠프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경남도내 학생들에게 천문학자, 과학해설사 등 우주항공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된다.특히 국내 최초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체' 특화 천문대라는 시설의 정체성을 살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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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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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인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시도그룹 권혁 회장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소재 시도쉬핑 한국영업소에 조사관을 투입해 회계장부와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비정기 세무조사를 진행했다.특히 국세청은 권 회장의 조세포탈 혐의를 포착하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직원들의 PC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무당국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세무조사를 넘어 조세범 처벌법 위반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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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6538억 ‘방배신삼호 재건축’ 수주… 래미안 르페리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시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방배신삼호 재건축 조합은 지난 1월 28일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이어 6월 13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방배신삼호 재건축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725번지 일대 4만 4106㎡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의 총 7개동, 928세대와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6538억원 규모다.사업지는 사평대로와 서초대로를 통해 강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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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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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 커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가 학생이나 여성일 것으로 추정되면서, 경찰이 인천시교육청과 지역 내 전체 학교에 수사 협조 의뢰'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12일 경찰은 각 학교에 보낸 공문에서 지난 10∼11일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현황을 확인해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2시28분경 연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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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엉또공원 2단계 사업 추진
서귀포시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20억원을 투입해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2단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은 국비 보조를 받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을 늘리고 시민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단계별로 진행되는 사업이다.서귀포시는 2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진행한 1단계 사업을 통해 수목 1만6000여 그루를 심고 산책로와 잔디광장을 조성하는 한편 정자 등 편의시설을 조성했다.서귀포시는 이번 2단계 사업에는 수목 18만그루를 심고 폭포전망대 1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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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직원, 사랑의열매에 1억 기부 "반도체 기술 결실 나누고 싶다"
SK하이닉스 직원이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함께 얻은 결실을 사회와 나누고 싶다며 사랑의열매에 1억 원을 기부했다. SK하이닉스 직원이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것은 올해 4월 익명 기부에 이어 두 번째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SK하이닉스 직원 김종훈 씨가 1억 원을 기부하며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3천958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8일 밝혔다.김씨는 이날 오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최근 AI 반도체 산업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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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24일 공기업·공공기관 진로·취업 박람회 개최
제주대학교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라컨벤션홀에서 ‘2026 공기업·공공기관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 최신 채용 트렌드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박람회는 대학생은 물론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한국마사회, 제주에너지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42개 공기업·공공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졸업생 멘토링, 전문가 특강, 기업 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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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7일 ‘금토금토 새연쇼’ 특별공연
서귀포시는 오는 27일 새연교 일원에서 ‘금토금토 새연쇼’ 상반기 결산을 겸한 특별공연을 개최한다.특별공연은 관악 앙상블의 클래식 무대를 비롯해 열정적인 리듬과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플라멩코,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가수 범찬의 무대 등으로 구성된다.서귀포시는 클래식, 댄스퍼포먼스,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특히 하이라이트인 불꽃쇼는 평소보다 시간을 두 배로 늘려 약 4분간 특별 연출로 선보인다.특별공연과 연계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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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식정류장 설치, 양문형 버스 도입 "진퇴양난"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이 진퇴양난에 빠졌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17일 기자간담회에서 양문형버스 구매 중단에 대해 검토할 것을 실무부서에 요청했고, 장기적으로는 BRT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위 당선인은 대중교통 공약과 관련 “도민들이 불편해하고 교통체계가 혼잡한 섬식정류장과 BRT사업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이로 따라 제주도는 실시설계를 마친 동광로 구간을 비롯해 BRT 사업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해졌다.도는 지난해 서광로 3.1㎞의 1단계 사업을 끝냈고,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립제주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