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은 8월 21일 오후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진장명촌지구 내 동천제방겸용도로 미개설 구간의 환경개선과 관련해 주민
1시간전
경남 의령과 함안을 잇는 국지도 60호선 미개설 구간 신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의령 동부권 교통망 확충에 청신호가 켜졌다. 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함안 대산~의...
국지도 60호선 함안 대산~의령 지정·부림 구간 신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45
중부뉴스통신 = 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함안 대산~의령 지정·부림 구간 신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장기간 도로 미개설로 무단경작과 쓰레기 투기 몸살을 앓던 진장명촌지구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울산시의회와 울산시, 지역 주민이 현장 맞춤형 추가 개선책 마련에 나섰다. 울산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은 지난 21일 시의회 5층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진장명촌지구 동천제방겸용도로 미개설 구간 환경개선 간담회’를 열고 명촌지역 주민과 울산시 관계 부서 공무원들의 의견을 들었다. 해당 구간은 진장명촌 토지구획정리사업 지연으로 장기간 도로가 개설되지 못해 불법 경작과 쓰레기 투기가 지속돼 온 지역이다. 울산시는 최근 명촌주공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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