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지역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단체를 발굴해 포상한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물류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
43분전
인천시가 물류발전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시는 14일 ‘2026년 제21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 후보자 공모 공고’를 냈다.물류발전대상은 기업 부문과 개인 및 단체 부문으로 나눠 4명을 선정하는데 14일~10월 16일 추천 및 신청을 방문, 등기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추천권자는 관련기관·단체·기업체의 대표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며 본인 직접 신청도 가능하다.제출 서류는 개인의 경우 ▲추천서 ▲공적조서 및 증빙자료 ▲이력서 ▲표창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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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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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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