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9월 14일 프랑스 덩케르크시를 방문해 청소년 국제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도시재생과 산업전환 등 공통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양 도시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화성특례시와 덩케르크시는 전쟁의 기억을 보존하고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억의 도시 네트워크’를 계기로 교류를 시작했다. 지난 8월에는 화성특례시가 덩케르크시 청소년 대표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번 방문은 그간의 교류 성과를 바탕으로 양 도시의 협력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