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24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지점이 다산동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지점은 기존 평내동 140번지에서 경기신
NH농협 남양주시지부가 내달 21일 다산동 신축 사옥으로 이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신축 사옥은 다산지금로36번길 21-2 다산 2동 사무소 인근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111.45㎡ 규모다.
남양주 다산지금지구에 주거시설과 행정·법조기관, 문화시설 등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상권 형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경의중앙선 도농역 주변을 중심으로 공동주택 입주민과 공공기관 종사자, 방문객 등이 상업시설의 배후수요를 형성하는 모습이다.이런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6192-1번지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가 단지 내 상업시설을 분양하고 임차인을 모집하고 있다.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4~10층에는 총 840실 규모의 오피스텔이 들어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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