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재선 성공, 주민과의 첫 소통 일정으로 ‘중구직통’ 약속을 이행했다. ‘중구직통’은 김 청장이 선거 기간 중 “주민 2명만 모여도 간담회를 신청하면 직접 찾아가 불편사항을 듣겠다”며 기획한 현장 밀착형 소통 채널이다. 김 청장은 선거 기간 중 수렴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직접 찾아가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업무 복귀 후 첫 일정으로 현장 방문을 선택했다. 먼저 장애인시설 ‘쉴만한 물가’를 방문해 중구 장애인 복지정책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김제선 후보가 중구 도시 정체성의 완성도를 높일 세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먼저 ‘주민과 지역에 맞는 맞춤형 도시정비’를 추진한다.기존 40여 곳에 이르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해 도입한 ‘재개발·재건축 신속지원센터’를 넘어 중구 도심의 기본 생활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낸다.재개발·재건축 추진 현황 등 주민들이 궁굼해하는 정보를 지도기반 플랫폼을 통해 확대 제공한다.추진과정에서 조합원이 분담해야 하는 ‘추정분담금’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도록 대전시와 협력한 안심 프로세스도 구축할 계획이다.문화·예술, 평생교
더불어민주당 김제선 후보가 한층 강화된 김제선 2기 행정으로 주민의 결정이 동네를 바꾸는 ‘주민주권도시 중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지방자치 부활 35주년을 맞아 지역의 문제를 지역 주민이 스스로 찾고, 토론하고, 결정하는 생활자치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의지 표방이다.재선거를 통해 중구청장으로 취임한 김제선 후보가 김제선 1기 행정에서 가장 공을 들였던 정책 중의 하나가 주민자치회 설립이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동장 주민추천제 확대로 주민 스스로 동네 문제를 찾고, 대안을 마련해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결정 권한을 직접 행사
더불어민주당 중구청장 김제선 후보가 장애인 체육회 슐런 자조모임 방문 및 급식 봉사를 했다.김 후보는 선관위에 후보등록 후 첫 일정으로 장애인 체육회 ‘슐런 자조모임 호크아이’ 훈련장을 찾았다.이어 급식봉사를 진행하는 서리서리봉사단을 찾아 급식 보조 활동을 펼쳤다.김제선 후보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한 장애인 체육 활동 지원에 대한 관심과 평소에도 가끔씩 봉사단을 찾아 급식 봉사를 진행해 왔던 인연으로 후보등록 후 외부 공식 일정으로 찾았다.김제선 후보는 주민주도형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후보배달서비스’ 중구
김제선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가 사회적 양극화 해소와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사회연대경제를 추진키로 했다.김제선 후보는 ‘2026 사회연대경제 매니페스토 실천서약’ 참여를 통해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2026 사회연대경제 매니페스토 실천서약’은 양극화 해소, 지역경제 혁신, 지역문제해결, 지역활성화 과제 해결을 위해 이번 6.3 지방선거 출마자를 대상으로 실천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이들 단체는 12일 정책협약식을 갖고 공약 실천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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