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당진의 현실을 반영해, 어르신들의 일상 속 생활불편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시민 삶에 착! 붙는 ‘당진형 그냥해드림센터’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형광등 교체나 간단한 수리조차 어르신들께는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고,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워 불편을 참고 지내시는 현실이 있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이처럼 작은 불편이 쌓이면 결국 생활의 불안으로 이어지고, 돌봄의 사각지대를 키우게 된다”며 “이제는 공공이 먼저 다가가 어르신들의 불편을 해결해야 할 때”라고 강
23시간전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예비후보는 당진의 안전 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당진형 통합 안전도시 구축’ 공약을 발표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예방 중심 안전 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지금까지는 사고가 나면 대응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위험을 미리 찾아내는 도시로 바꿔야 한다”며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사고뿐 아니라 반복되는 재난까지 줄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당진은 산업단지와 농촌, 신도시와 구도심이 공존하는 도시로, 교통사고와 산업재해뿐 아니라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와 수해 피해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6일 6·3지방선거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중 보령과 부여의 후보를 단수추천하기로 결정했다.또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에 나설 7곳 지자체 단체장 선거 경선 후보를 발표했다.도당에 따르면 이번 공천과 관련한 면접은 지난 13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고 13명의 공천관리위원들이 면접에 참석했다.이날 발표에서 먼저 단수추천 후보자로는 보령시장 이영우, 부여군수 김민수 후보가 각각 추천됐다.공주시장에는 김정섭·임달희 경선, 당진시장 김기재·송노섭 경선, 서천군수 유승광·전익현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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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로 하나 되는 포항,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 개최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시민들의 치매예방 실천과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포항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해 진행되며, 기간 내 총 8만 보 걷기를 목표로 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하고, 모든 세대가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항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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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회장 “132개 지역회-지방정부 매칭, 고향사랑기부제 획기적 활성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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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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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규제 이후 집값 상승 가속화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가속화됐고, 강남3구 및 마용성 주변 지역을 넘어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까지 풍선효과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KB부동산이 30일 발표한 3월 주택가격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이후 9개월 동안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1.1% 상승하여, 발표 직전 9개월(‘2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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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형 AI 클러스터' 조성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지난 3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관내 AI 기술 보유 기업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을 초청해 ‘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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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위한 국장급 회담 개최
관세청은 4월 3일 제주세관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한-중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국장급 회담’을 개최했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5일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체결한 ‘한-중 국경단계 지식재산권 보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양해각서 상 협력 사안을 구체화하고 이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했다.회담에서 양국은 지재권 보호 제도와 ’25년 위조물품 단속 정보를 공유했는데, 이는 지재권 보호 현황을 공유해 양국의 관세행정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이번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2026~2027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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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도입과 석화제품 생산에 문제 발생치 않도록 정부와 석유화학 업계 최선 다하고 있어
한 신문이 3일 「“석화업계 이달 생산중단 가능성” 중동사태에 기업 신용하향 우려」 제하 기사에서, 편도로 25일 정도인 중동 해상운송 기간을 감안할 때 중동발 원재료 입고 물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조만간 풀리지 않으면 생산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보도하자 정부가 해명하고 나섰다.정부는 3일 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정부는 석유화학 생산차질을 해소하고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함께 나프타 도입 차액 지원, 수입대금 저리융자 지원, 수출물량 내수전환 및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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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4.3유족 운임할인', 6년간 11만2500명 혜택
제주항공은 제주 4·3 생존희생자 및 유족에게 정규운임의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제주 4.3 할인' 제도 도입 후 지난 8년간 11만25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제주항공은 지난 2018년부터 국적 항공사 중 처음으로 4.3 할인 제도를 도입했다.모든 국내선을 대상으로 4·3 생존희생자에게는 50%, 유족들에게는 40%의 정규운임 할인율을 성.비수기 구분 없이 연중 적용하고 있다. 제주도민 할인 등 다른 신분할인과 중복 적용되지는 않는다.4·3 할인 혜택을 받은 탑승객은 도입 첫해 383명(생존희생자 27명,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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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카누단 ‘레드윙스’, 시즌 첫 전국대회 ‘종합 우승’
36분전
연수구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 ‘레드윙스’가 올 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전력을 입증했다.레드윙스는 지난달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하남시에서 열린 ‘2026년 카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국가대표 2명을 배출하고, 금 5개, 은 3개, 동 2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대회 첫날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부터 연수구청 ‘레드윙스’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장상원 선수와 김현우 선수가 나란히 태극마크를 획득하며 올해 9월 개최 예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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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변호사, '박상용-서민석' 녹음파일 서울고검에 제출
쌍방울 대복송금 사건 '녹음파일' 논란과 관련해 당시 이화영 경기도 전 부지사 변호인이었던 민주당 청시장 예비후보 서민석 변호사가 6일 "서울고검에 해당 통화 녹음파일을 증거로 제출한다"고 밝혔다.그리고 이 녹음이 자신이 직접 녹음한 원본임을 분명히 진술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녹음은 2023년 6월 당시 담당 검사였던 수원지검 박상용 검사와 서민석 변호사의 통화 내용을 말한다.서 변호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늘 저는 검찰 권력의 횡포 아래 흔들려 온 사법 정의를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