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군에 따르면 장애인 가구 및 2인 이상 다자녀 가구의 소득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한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0~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가정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장애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2인 이상 다자녀 가구다. 다자녀 가구의 경우 둘째아 출생 당시 첫째아가 24개월 미만이면 첫째아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는 21일 3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서원요양병원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쿠팡이 육아용품 할인 행사 ‘베이비&키즈쇼’를 열고 대규모 할인에 나섰다. 8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약 8000개 상품을 선보이며 와우회원 대상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13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와 하기스, 물티슈 브랜드 페넬로페와 베베숲, 유아식 브랜드 아이배냇과 일동후디스, 생활용품 브랜드 일리윤과 조르단 등이 참여한다.특히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부가부는 행사 기간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14개월 무이자 할부
충남 서산시는 오는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2세 미만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는 기저귀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기존 기저귀 지원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7월부터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대상이 확대된다.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의 사망, 질병 등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등에 해당할 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기저귀 월 9만
충남 보령시는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오는 7월부터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의 소득기준이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가구를 비롯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장애인 및 다자녀 가구이다.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자 가운데 산모의 사망 또는 질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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