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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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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중국향촌발전협회, 전략적 협력합의서 체결!
한중 농업 브랜드 국제화 및 농촌 발전 촉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추진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지난 3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향촌발전협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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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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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해서 결혼? 결혼해서 사랑?
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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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배우 최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 중전 박씨 오른팔 ‘오상궁’ 역 출연
명품 배우 최정인이 ‘귀궁’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불러 모으는 배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 등이 출연하며 기대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최정인이 ‘귀궁’에 합류 소식을 알렸다.최정인은 중전 박씨의 궁인 ‘오상궁’ 역을 맡았다. 중전이 입궁할 때 데려온 본방나인 출신으로, 중전의 오른팔로서 충실히 모시며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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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대통령 관저 앞 ‘서울 용산 한남오거리~북한남삼거리’ 일부 차로 통제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관련 집회 시위로 대통령 관저 앞 도로가 일부 통제돼 정체 중이다.서울특별시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집회 시위로 한남오거리부터 북한남삼거리 방향 일부 차로 통제로 정체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시고, 우회 도로를 이용 바란다”고 안내했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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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탄핵 인용 소식에 기뻐하는 시민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열린 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이 탄핵이 인용되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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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尹 탄핵 인용 결정,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4일 “ 탄핵 인용 결정은 헌정질서를 파괴한 내란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밝혔다. 오 지사는 이날 윤 대통령 파면 결정이 내려진 직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내란을 기획하고, 묵인한 세력에 대한 철저한 청산은 국민이 요구하는 시대적 명령”이라며 “정의로운 청산을 통해 무너진 헌정질서 회복과 국민 통합의 기틀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적인 내란 행위로 인한 극도의 혼란과 불확실성이 초래한 행정의 공백, 경제 공백을 신속히 복원하고, 경기와 관광 회복 등 도민 여러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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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 “야당은 국정 마비 책임 통감 분명히 깨달아야”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4일 논평을 통해 “금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결과를 수용한다”며 “도민께 긴 시간 동안 심려를 끼쳐드리고, 정치적 혼란상을 보여드린 점, 대한민국 정당정치의 한축으로서 무한한 책임을 통감하고,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논평은 “오늘의 선고 결과는 어느 진영의 승리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불행”이라며 “야당도 다수의 횡포와 관용과 자제 없는 압박을 통해서 벌어진 국정 마비의 책임을 통감해야 하는 점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오늘의 불행이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한 여정과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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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자원봉사센터, 4.3 역사를 기억하다 자원봉사 활동
제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제주 4.3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그 아픔을 함께 나누며 역사의 교훈을 되새기기 위한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4월 한 달간 진행되며, 참가자는 '4·3 종합정보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4.3 유적지를 관람한 후, 센터에서 제공하는 양말목 키트를 수령해 동백꽃 키링을 제작하고 이를 이웃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또한, 제주 4.3 사건의 역사적 장소들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제주역사 볼런투어’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