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와 이재운 충남도의원 후보, 계룡시의원 후보들은 지난 26일 엄사네거리 원형광장에서 대규모 합동유세를 열고 중단 없는 계룡 발전과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이날 유세에서 이응우 후보와 이재운 도의원 후보, 강흥식·이용권·김미정·신동원·이승진·이은영 시의원 후보들은 함께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단체 인사를 전하며 “계룡 발전을 위한 강력한 원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이응우 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지난 시간 말이 아닌 실천과 결과로 계룡 발전을 증명해 왔다”며“계룡의 미래를 완성할 검증된 추진력으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군 휴양시설인 계룡스파텔이 충남 계룡시와 유성구 선거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여당 계룡시장 후보가 계룡스파텔을 계룡으로 이전하겠다고 공약하자, 야당 유성구청장 후보가 즉각 반발했다.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지난 18일 계룡스파텔의 계룡시 이전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이를 국방도시 계룡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계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도시이지만, 군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상징적 복합시설과 도시 기반은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더불어민주당 윤재은 충남도의원 후보가 14일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윤 후보는 후보 등록 직후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력과 책임으로 평가받겠다”며“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로 계룡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계룡시의회 의장 출신인 윤 후보는 현장 중심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연계 미래산업 기반 확대, △생활밀착형 예산 확보, △청년·교육 정책 강화,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복지 인프라 확충
국민의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가 “대한민국 유일의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의 강점을 살려 AI·센서·로봇 기반 첨단 국방산업을 집적한 미래형 국방도시를 만들겠다”며 ‘AI 기반 첨단국방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후보는 “계룡은 국방수도라는 상징성은 갖추고 있지만 산업 기반은 여전히 부족하다”며“이제는 단순 행정 중심도시를 넘어 첨단 국방산업 중심도시로 체질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첨단국방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사업비 700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계룡시 두마면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7일 “시민이 일상 속에서 행복을 체감하고, 문화예술이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계룡을 만들겠다”며 문화예술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도시는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문화, 여가가 살아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문화예술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이어 “문화예술은 도시의 품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동력”이라며“계룡의 미래를 위해 문화예술에 대한 확실한 지원과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지난 26일 엄사네거리에서 황명선 최고위원, 박주민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지사와 함께 대규모 집중유세를 진행했다.이날 집중유세에는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를 비롯해 계룡시 지역구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함께 참석했다.정준영 후보는 유세에서 “계룡시의 진짜 발전은 시민의 삶이 바뀌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저 정준영은 시민이 행복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이어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계룡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21일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정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계룡시 엄사면 충령탑에서 시·도의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와 필승 결의를 진행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윤재은 도의원 후보, 한희선 비례대표 후보를 비롯해 이희정·이양희·황정호·이미옥 시의원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이 함께해 “원팀 계룡”의 의지를 다졌다.정 후보는 참배 후 “계룡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재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14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가 금암동 발전 공약을 발표하며 “금암동을 시민 생활과 경제, 교통이 살아나는 스마트 복합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금암동은 계룡의 행정과 상권 중심지인 만큼 시민들이 가장 많이 생활하는 공간”이라며 “교통과 주차,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이 불편을 가장 많이 호소하는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생활 속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실행력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정 후보는 △중심상업지역 미개발 부지 우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SK텔레콤·KT, KSQI서 나란히 장기 집권…AI 콜센터 경쟁 본격화
통신업계 양대 사업자인 SK텔레콤과 KT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나란히 장기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상담 시스템을 앞세워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강화하며 서비스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KSQI는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의 고객 응대 전문성, 상담 정확성,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사를 지켜야 아이들 교육 지킬수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5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증권, 세전 연 3.6% 발행어음 3차 특판 선봬
하나증권이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을 26일 출시했다. 180일 만기는 세전 연 3.3%, 365일 만기는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억 원이며 전국 영업점과 MTS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발행어음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작 루틴이 운명도 바꾼다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명동 한 단독주택서 불⋯2명 경상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교육청, 베테랑 수석교사들과 함께 교실 수업 혁신 이끈다!
1시간전
대구시교육청은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1박 2일간 초등 수석교사를 대상으로 ‘2026. 초등 수석교사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수업, 장학으로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탐구중심수업과 수업중심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수석교사들의 자율적·주도적 수업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교수․학습 방법 연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성구, 성매매 우려 업소 밀집 지역 민·관 합동점검 실시
1시간전
대구 수성구는 지난 28일 황금네거리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과 여성 폭력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성매매 우려 업종 밀집 지역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으로 성매매를 예방하고 청소년과 여성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대구시,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수성소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만개한 소백산 철쭉
충북 단양군 소백산을 찾은 상춘객들이 지난달 31일 만개한 철쭉 능선을 따라 걸으며 산행을 즐기고 있다. /충북도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보, 학교 안 가?”… 반백 살 식구들의 특별한 캠퍼스 도전
4시간전
“여보~ 일어나야지, 학교 안 가?” 주말 아침,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말로 하루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가족이 여행이나 휴식을 떠올릴 시간, 이들 가족은 책가방을 챙겨 대학으로 향한다.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제3회 평생학습반 수기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으뜸울림상’을 수상한 사회복지과 팀 ‘어떤 食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