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염 계룡미래발전연구소장은 20일 계룡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허 예비후보는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인 변화와 책임 있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계룡시는 성장 잠재력이 큰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며“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예비후보는“주요 시정 정책 방향으로 △지역경제 활
나성후 前 군·방산 전문가가 19일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나 박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재보다 더 나은 계룡 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의 길을 선택했다”며 “행사용 시장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전남 함평 출신인 나 박사는 군 복무 기간 전국 각지를 돌며 근무했으며 전역 후 계룡시에 정착했다. 그는 “군 시절에는 상부의 명령에 따라 이동했기 때문에 그 지역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기 어려웠다”며“은퇴 후 스스로 선택해 정착한 계룡은 삶의 터
박춘엽 전 계룡시의장은 26일 오전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룡시장 출마를 선언했다.이날 박 예비후보는 “30년 이상 계룡에서 거주하며 이 도시의 변화를 직접 체험해왔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계룡은 제2의 고향이 됐다”며“해군 인사행정 분야에서 36년간 쌓은 경험과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목민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 예비후보는 계룡시의 미래를 위한 6섯 가지 비전을 제시했다.첫째, 미래지향적이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통해 주민 체감형 정책과 조직 관리로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시민과 함께하는 1000명 시민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체제에 들어갔다.이번 시민선대위는 특정 정치세력 중심이 아니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선거를 목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며“계룡의 주인은 언제나 시민이라는 철학을 선거 과정에서부터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총괄 선거대책본부장은 김정순 전 계룡시의장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김 본부장은 오랜 지역 의
더불어민주당의 6·3지방선거 충남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로 250명이 공천을 신청한것으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후보자 공모 접수 결과 총 250명이 신청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기초단체장 50명, 광역의원 59명, 기초의원 141명이다.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의 경우 천안시장 후보 공천신청이 9명으로 가장 많고 논산과 계룡시장, 홍성군수에 각각 5명이 신청했다.공주시장과·서산시장,금산·태안군수에서는 각각 3명이 접수했고, 아산·보령시장, 당진·부여·서천·
정준영 계룡시체육회장이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예비후보로 20일 오전 공식 등록하고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정준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무거운 책임감으로 시민의 선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정치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실행된 행정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는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체육회 운영과 지역 현장의 예산과 인사 문제는 물론 현장 갈등 해결을 위해 공
조광국 계룡시장 예비후보는 10일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전국 동시지방선거 계룡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날 조 예비후보는 “지난 20년 동안 오직 계룡만을 생각하며 걸어왔다”며“새로운 계룡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해 계룡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조 예비후보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3가지 시정비전과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3가지 시정비전은 첫째 유능한 경제시장으로 국방 특화 클러스터를 확실히 구축하고 지능형 센서 스핀온 지원센터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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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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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지역 계절근로자 임금착취·인권침해 의혹 현장 조사
전남 고흥군은 7일 지역 내 일부 양식장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착취와 인권 침해 의혹에 대한 관계 기관 합동 현장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이날 농업정책과 전 직원들을 투입해 계절근로 고용주 111명으로부터 임금 계좌지급 원칙 등 8개 항목이 담긴 준수사항 서약서를 받았다. 또 8일부터 31일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외국인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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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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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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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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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주당 5원 배당 보도는 왜곡”…주식배당 포함 주주환원 강조
영풍이 일부 언론의 ‘주당 5원 배당’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왜곡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회사 측은 2025년 결산배당의 핵심은 주식배당이며 현금배당은 세금 납부 편의를 위한 보완적 조치라고 설명했다.영풍은 13일 배당 관련 입장문을 통해 “일부 언론이 2025년 결산배당을 두고 마치 주당 5원의 현금배당만 실시하는 것처럼 보도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폄훼하고 있다”며 “이는 이미 공시된 주식배당 내용을 제외한 채 전체 배당 구조를 왜곡한 편향적 주장”이라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올해 정기주주총회 안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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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선거]“선거 두 달 남았는데”…제물포구·옹진군 출마 예정자 기자회견 열고 선거구 획정 촉구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제물포구와 옹진군 출마 예정자들이 선거구 획정을 조속히 확정지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동구미추홀구갑과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위원회는 13일 오전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뛸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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