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경유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3월 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사업은 ▸5등급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 지원 등 두 가지로 추진된다. 특히 20여 년간 이어온 DPF 부착 지원사업은 2026년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올해가 마지막 지원 기회다.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이 적용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다.
충남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종료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수송 부문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부 사업 종료에 앞서 차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총 266억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1만 2000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저공해화 주요 사업 중 올해 종료되는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대상 조기폐차 및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대상 신형 엔진교체 지원
김천시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8억 원의 예산을 투입,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나선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 정책 변화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정부 재정 지원이 올해로 종료될 예정이라 해당 차주들의 빠른 신청이 요구된다.김천시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2
평창군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군은 올해 총 360대, 6억 2,8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그리고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평창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고 기타 세부 기준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3월 9일부터 10월
대구시가 올해를 끝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을 마무리한다. 노후 경유차 감축 정책이 사실상 ‘마침표’ 단계에 들어가면서 올해 배출가스 저감사업은 예년과 다른 구조로 추진된다.가장 큰 변화는 5등급 차량 정책의 종료다. 그동안 시는 조기폐차 지원과 함께 매연저감장치(DPF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경기도,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찾아가는 경유차 DPF 클리닝 서비스를 전개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경기도와 합동으로 3월 17일 시작으로 11월까지 ‘찾아가는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클리닝 서비스’를 추진한다. 올해는 경기도 27개 시·군을 직접 찾아가서 지원할 계획이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 매연저감장치 제작사 등도 함께 참여한다. 이번 지원대상은 보조금을 지원받아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 중 보증기간이 경과하거나, 보증기간 중이나 ‘23년~’25년에 필터
부산시는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올해 152억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5등급 차량 2570대 ▲4등급 차량 2415대 ▲지게차·굴착기 15대 등 총 5000대를 지원한다.▲ 3000대 ▲ 2000대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원 대수는 예산 범위 내에서 조정될 수 있다.5등급 차량은 등록 대수 축소 및 참여 수요 감소에 따라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조기폐차 지원
영덕군은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대한 신청을 오는 13일까지 접수한다.지원 항목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로, 총 6억 6,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대상 차량은 관내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소유자의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인 4·5등급 경유차와 건설기계 약 217대다.이중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은 관내 6개월
안산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총 20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99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굴착기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이다.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또는 한국자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임직원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단이 추진 중인 임직원 복지 강화 기조 아래 단순 처우 개선을 넘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임직원의 실수요와 선호도를 반영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전용 검진 패키지’를 별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정밀하고 전문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여성 성장 커뮤니티 ‘그녀의 도약’이 인천 서구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센터 ‘도로시지켜줄개’에서 청소 봉사활동과 함께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도약’은 그녀의마케팅 정소희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자선 바자회 기부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공식 사회공헌 활동이다. 당초 연탄봉사를 기획했으나 계절적 상황과 참여 여건을 고려해 유기견 보호센터 청소봉사로 방향을 전환했다.봉사에 앞서 커뮤니티는 한 달 전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보호센터 측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 협의했다. 이에 따라
인터폴이 주도한 국제 공조 작전 ‘시너지아 III’에서 피싱, 멀웨어, 랜섬웨어 범죄 혐의자 94명이 체포되고, 110명이 수사를 받고 있으며, 4만5000개 이상 악성 IP 주소와 서버가 차단됐다.이 작전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72개 국가 및 지역의 법 집행기관이 참여했으며, 기술 파트너 그룹아이비, 트렌드마이크로, S2W가 협력했다. 작전 기간 중 인터폴은 수집된 데이터를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로 전환해 국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17일 검찰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정 대표는 당 안팎에서 불거진 검찰개혁안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정치권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법과 공소청법을 기반으로 한 검찰개혁안을 두고서 당내 이이 있었다. 앞서 정부는 올해 1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을 입법예고 했지만, 당내 반발로 수정안 마련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지난달 22일 의원총회를 열어 정부 수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이에 정부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했지만,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과 김
국내 스트리트 댄스 문화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하우스 댄스 배틀 ‘LUV 2 HOUSE VOL.2’가 오는 4월 12일 서울 합정역 인근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1:1 하우스 댄스 배틀 형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댄서들이 참여해 하우스 댄스 특유의 리듬과 에너지를 담은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심사위원으로는 뉴욕 하우스 댄스 신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 Caleaf Sellers와 한국 1세대 하우스 댄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문수현(MOON 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