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20일 서울 암사동 유적과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동선사마라톤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제31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강동구육상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2,933명의 참가자가 하프, 10km, 5km 달리기와 걷기 종목에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서울 암사동 유적 내 광장에서 준비운동을 마친 뒤 코스별로 차례로 출발해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서 한강을 따라 달리며 각자의 목표에 도전했다.심우열 의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