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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축협, 깨끗한 농장 방취림 식재 행사

박승서 진천축협 조합장은 지난 1일 충북 진천군 진천읍 사석리 승범목장에서 깨끗한 농장 조성을 위한 방취림 식재 행사 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이용선 충북농협본부장, 김종석 농협 진천군지부장과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살촉나무 250그루와 라일락 20그루 등 총 270그루...
충북 청주축협은 지난 10일 내수농협 농기계센터에서 내수농협과 함께 도농 상생 한마음 영농기자재 전달식을 갖고, 양축농가에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경래 농협 청주시지부장, 박종서·신병석 청주축협 이사, 박태순 청주축협 축산계장협의회 회장, 농·축협
경남 김해축협이 지난 21일 조합 가축시장에서 우량 암송아지 분양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 유전형질을 갖춘 암송아지를 지역 농가에 공급해 번식 기반을 넓히고, 개량 성과를 생산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첫 분양 이후 올해로 7회째를 맞은 김해축협 암송아지 분양행사는 4년간 조합원 농가에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17일 농림축산식품부 신우식 축산정책과장이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유통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등 축산물 유통 현장의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상임임원, 주요 사
팜스코가 양돈과 더불어 축우분야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을 나타내면서 자신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2026 팜스코 축우 캠페인, 볼륨을 높여라’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한우농가의 수익 극대화에 팔을 걷어 부쳤다.현재 한우 산업은 호황기에 진입했지만 역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
정부가 돼지가격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도매시장 직접 개입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월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협 축산경제와 대한한돈협회 등 생산자단체,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한국육가공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돼지고기 수급 및 가격 대책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이 자리에서 최근 도매
축산환경관리원 한갑원 부장이 ‘농촌이 만드는 내일, 산업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책자에서 필자는 농촌은 단순히 곡식과 식량을 생산하는 공간을 넘어, 산업의 근본을 떠받치는 자원과 에너지의 원천이며, 인간 사회의 경제적 활동은 결국 자연에서 비롯되며, 농촌은 그 출발점이자 순환의 핵심 고리로 기능한
KG 모빌리티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환경교육, 밧줄모험, 봄꽃 자연놀이터, 초록 봄장터 등 운영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2...
충북도립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와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7학년도 학사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삼았다. 농업·묘목 중심 지역산업 특화, 성인학습자 창업·재취업 중심 평생교육, 노령인구 돌봄 인력 양성, 환경·소방 등 사회안전 분야 육성, AI 기반 교육 혁신 및 취업 경쟁력 강화 등 5대 특성화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선 내년에 묘목스마트팜학과를 신설하고 기계·전기·반도체학과, AI드론융합학과, 바이오의약과 등과 연계한 융합 교육체계를 구축
밀양이 밤이 더 즐거운 체류형 관광 도시로 성큼 도약하고 있다.밀양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영남루와 밀양관아, 밀양강 일대에서 개최된 '2026 밀양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야행은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야간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8야' 테마를 바탕으로 야경·공연·체험·미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는 체류
유한양행이 데일리 비강 관리 제품 ‘래피코 나잘스프레이액’을 선보였다. 영유아와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을 앞세워 일상 속 비강 위생 관리 수요를 공략한다. 50mL 대용량과 부드러운 분사력으로 편의성도 높였다.27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비강세척제 ‘래피코 나잘스프레이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강세척은 생리식염수나 해수 성분 용액으로 콧속을 씻어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염증 유발 물질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관리 방법이다. 이를 통해 비강 점막을 청결하고 촉촉하게 유지해 비염, 코막힘, 재채기,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는 27일 제주대학교병원의 상급종합병원 격상 지원을 약속했다.양 후보는 "도민의 생명권 보장을 위해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온 제주대학교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고 진료권역 분리가 결정되었다”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통해 제주 전체의 의료 수준을 높이고 도민들이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제주도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제주의료 발전을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주도가 참여하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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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상징적인 관광지였던 월미도에 조형 등대가 새롭게 선보인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항의 관문을 오랫동안 지켜온 등대가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 줄 화려한 돛단배 형상의 조형 등대로 새롭게 설치된다고 밝혔다.인천항갑문북방파제등대는 1977년 11월 17일 점등 이후 약 50여년간 항행하는 선박의 안전을 지원해 온 시설로, 노후되어 지난해 6월 약 7억 원의 예산을 들여 개량공사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전경과 조화를 이루는 돛단배 형상의 등대로 재탄생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올해 ‘바다의 날’을 전후해 준공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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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축협이 지역민의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열린 축협’으로서의 행보를 본격화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4월 24일, 조합 주자장을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하고 지역민과 조합원이 한데 어우러지는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 및 황금야시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
감사원이 국세청에 대한 감사에서 법인 정기 세무조사 대상 선정 과정의 중대한 오류를 적발했다.성실도 평가 점수 산정 과정에서의 단순 입력 누락이 실제 세무조사 대상 선정으로 이어지며 다수 기업이 부당하게 조사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감사원에 따르면 국세청은 매년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순환조사 ▲장기 미조사 ▲성실도 평가 등 3가지 유형으로 정기 세무조사 대상을 선정한다.이 가운데 성실도 평가는 법인의 세금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항목별 점수를 부여하고 동일 외형·업종 내 상대평가 방식으
김재욱 기자 = 성주군의회는 지난 4월 24일 성주여자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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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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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밸류업 시동... 자회사 실적 개선, 자사주 소각 채비
LS가 지주회사 특유의 밸류에이션 할인에서 벗어나 구조적 전환점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과 3차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기대감이 맞물리며 기업가치 할인율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하고 중장기 성장 흐름이 이어지며 LS에 적정 가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LS는 순자산가치 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평가됐다. 비상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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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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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026년도 일반직 공개채용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도로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공단과 함께 할 역량 있는 인재를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공개 채용한다.채용규모는 총 117명으로 신입직 85명과 경력직 32명이다. 사회적 책임경영과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이전지역·장애인·국가유공자 등으로 구분해 모집한다.접수는 오는 27일부터 5월 4일까지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누리집을 통해 기간 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5월 15일, 필기시험은 5월 23일, 면접시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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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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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스마트팜학과·정지용콘텐츠학과 신설
충북도립대학교가 학령인구 감소와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2027학년도 학사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삼았다. 농업·묘목 중심 지역산업 특화, 성인학습자 창업·재취업 중심 평생교육, 노령인구 돌봄 인력 양성, 환경·소방 등 사회안전 분야 육성, AI 기반 교육 혁신 및 취업 경쟁력 강화 등 5대 특성화 전략을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선 내년에 묘목스마트팜학과를 신설하고 기계·전기·반도체학과, AI드론융합학과, 바이오의약과 등과 연계한 융합 교육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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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생산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2개월 만에 최단기 타결
코웨이가 생산 노조와 2026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교섭을 마무리했다. 협상 개시 2개월 만에 잠정합의와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최종 타결에 이르렀다.27일 코웨이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4일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유구공장에서 생산 코웨이노동조합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기배 생산구매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노조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합의는 단기간 내 이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웨이는 올해 2월부터 생산 노조와 2026년도 임금협약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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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에피소드6 공개…월광 영웅 살로메 등장
스마일게이트의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신규 에피소드6 ‘종언의 만가’를 업데이트하고 월광 영웅 ‘살로메’를 공개했다. 상대 영웅을 복제하는 신규 캐릭터를 앞세워 PVP 전략성을 강화했다. 친밀도 확장과 장비 강화 편의 개선 등 시스템 개편도 병행했다.27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에픽세븐’은 에피소드6 파트1 ‘종언의 만가’를 선보였다. 이번 파트에서는 ‘카일론’이 만든 비밀 조직 ‘검은 성배 교단’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카일론은 ‘오르비스’ 세계의 멸망을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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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드림스타트센터·함장종합사회복지관, ‘보육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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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수성구 드림스타트센터, 함장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 내 보육·양육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보육·양육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영유아와 양육자, 지역 주민의 정서·심리 건강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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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국가유산 야행'... 밤이 더 즐거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
밀양이 밤이 더 즐거운 체류형 관광 도시로 성큼 도약하고 있다.밀양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영남루와 밀양관아, 밀양강 일대에서 개최된 '2026 밀양국가유산 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야행은 국보 영남루를 중심으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야간 콘텐츠를 결합해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야간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올해 행사는 '8야' 테마를 바탕으로 야경·공연·체험·미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는 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