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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비상경영체제 돌입

지난해 12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충북개발공사가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공사는 최근 본사 대회의실에서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경영에 따라 마련된 실행대책 공유회를 개최,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동시에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영 방향과 실행계획을 공유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현재의 경영 위기는 단순한 외부 환경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의 경영 방식 전반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돼야 한다”며 “기존의 잘못된 관행과 비효율을 과감히 개선하고, 강도 높은 혁신을 통해...
오는 5월 서울숲에는 9만㎡규모 정원이 조성된다.서울시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 순수 조성면적만 9만㎡, 167개 정원이 펼쳐진 역대 최대 규모 행사로 최장기간인 180일간 진행된다.올해 박람회 순수 정원조성 면적은 2024년 뚝섬한강공원 대비 약 7.5배, 작년 보라매공원 대비 4.5배까지 확대된 규모다.올해 박람회는 메인행사장인 서울숲은 물론 인근 한강, 성동구와 광진구까지 정원을 연결해 시민들이 더 폭넓게 즐기도록
서울 중림동 재개발 사업의 시공자 선정 과정이 과도하게 늘어진 입찰 일정으로 오히려 사업 지연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정비업계에 따르면 통상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 기간은 약 45일이다. 그러나 중림동 재개발은 1차 입찰 유찰 이후 곧바로 재공고하지 않고 별도의 독려 기간을 거친 뒤 2차 입찰을 진행, 이 과정에서 2차 입찰 마감까지 약 90일이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시간 경과 측면에서도 비효율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림동 재개발의 1차 입찰공고일은 지난해 11월 26일로, 2차 입찰 마감
63빌딩과 대비 빛의 띠·전통 기와 곡선 연상… ‘반투명 이중유리’ 외피 특징본관 유지하며 별관과 지하층 해체·보강 방식 진행… 복잡한 프로젝트 성공수행 ‘의미’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국내 설계 파트너로 참여한 ‘퐁피두센터 한화’가 오는 6월 4일 개관한다.‘퐁피두센터 한화’는 한화문화재단과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파트너십으로 추진, 기존 63빌딩 별관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복합 문화 공간이다.건축 디자인은 프랑스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Jean-Mic
최근 주택 매매 심리 흐름에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의 매수 심리는 주춤한 반면, 인천과 경기 지역은 상승세를 보이면서 실수요층의 이동 흐름이 감지되고 있다.실제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기준 주택 매매 소비심리지수는 인천이 전월 대비 3.8p 상승했고, 경기도 역시 2.2p 오르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반면 서울은 같은 기간 3.5p 하락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이 같은 현상은 서울 집값 부담이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인천과 경기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는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개원 10주년을 맞아 어린이집 원장회의 및 우수 어린이집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부영그룹은 매년 전국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우수 어린이집 포상과 당해 연도 어린이집 운영 계획을 공유·수립하는 자리를 마련해오고 있다. 전국의 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만큼 보육 운영 체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우수 사례 확산과 시상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동기 부여를 강화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개원 10주년을 맞아 부영그룹
16조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기업 투자 호재가 이어지며 경북 구미시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대장주' 입지를 굳히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주말 내내 견본주택을 찾은 구름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첨단 산업 도시로 변모하는 구미의 달라진 위상과 뜨거운 내 집 마련 열기를 동시에 입증했다.지난 24일 개관에 나선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맞아 아침 일찍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
 충남 서산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이 지난 28일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지난해 서산시 재정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재정집행에 대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실시된다.  이번 방문은 검사 과정 중 하나로, 투입된 예산이 사업 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방문 대상지는 △보원사지 △희망공원 추모의 집 △자원회수시설 3개소며, 시가 추진한 주요 사업 가운데 예산 규모, 추진 성과,
오뚜기가 중식라면 브랜드 홍보대사로 박은영 셰프를 선정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주목받은 중식 셰프와 손잡고 ‘짜슐랭’과 ‘진짬뽕’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다양한 조리법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29일 오뚜기에 따르면, 회사는 중식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박은영 셰프를 중식라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박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인물이다.오뚜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짜슐랭’과 ‘진짬뽕’을 활
iM금융지주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뒀지만, 보통주자본비율 비율이 하락하며 자본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iM금융지주는 CET1 비율 목표치를 조기 달성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새롭게 조정하겠다고 밝혔으나 증권가에서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29일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iM금융지주의 1분기 CET1 비율은 11.99%로 전분기 대비 12bp 하락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1545억원
금융감독원은 최근 몇 년간 급증한 가상계좌의 불법도박·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들을 취해왔다.가상계좌 발급 금융회사에 대해 가상계좌를 재판매하는 PG사 심사 및 모니터링 등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가상계좌 거래 상시감시를 통해 포착된 불법행위 의심 PG사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적발된 불법행위는 수사기관에 통보했다.다만, 현행 법령상 PG사의 가상계좌 가맹점에 대한 관리의무가 없어 개별 PG사의 자발적․적극적 불법행위 차단 조치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가상계좌 이용 불법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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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5월부터 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시민감사관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감사를 실시한다.‘2026년 시민감사관 감사 계획’에 따라 교육 수요자인 시민이 직접 감사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교육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민감사관은 학교급식, 방과후돌봄, 생활교육, 학교안전관리, 현장체험학습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며, 각 감사 일정에 맞춰 현장에 투입된다.감사는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초·중학교 및 유치원 등 총 2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순차적으
서귀포예술의전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 '마술피리' 하이라이트 공연을 오는 5월 23일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특별자치도 음악협회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으로, 오페라 '마술피리' 주요 장면을 엄선한 갈라 형식으로 구성해 관객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과 예술성을 함께 갖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마술피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로, 선과 악, 사랑과 시련, 그리고 깨달음의 과정을 담은 상징적이고 환상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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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윤여영과 첼리스트 장우리가 오는 5월 1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연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 없이 오직 바이올린과 첼로 두 악기만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바이올린의 선명한 고음과 첼로의 풍부한 저음이 어우러지는 균형 잡힌 음향이 돋보인다. 요한 할보르센(J. Halv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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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서울 강남 재건축의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는 압구정5구역의 수주전에서 조합원 금융부담을 줄이기 위한 탁월한 해법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정비사업의 불안한 환경에 대해 조합원들에게 확신을 주는 '가치'를 전하려는 DL이앤씨의 의지가 담겨있다.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공사비 못지않게 금리와 이주비, 분담금 납부 시점이 조합원 부담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DL이앤씨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안정성과 조달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비용 자체를 낮추는 조건을 제시했다.이번 제안의 핵심은 단순히 낮은 금리를 내세우
서울시청 앞에 '기후 신문고'가 등장했다.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여전히 기후위기 대응에 미온적인 정치권에 각성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북소리가 서울광장에 울려퍼지고 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9일 서울시청 앞에 '기후 신문고'를 설치하고 서울시장 후보들을 향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어낼 수 있는 예산 공약 마련을 촉구했다.'기후 신문고' 퍼포먼스에 참여한 이혜정씨는 "매해 점점 더 폭염과 폭우가 두렵고 이상기후와 재난에 위협을 느낀다. 처음엔 미래 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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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민 경 천 회장이 말하는 한우산업 발전 계획 “한우산업은 지금 전환의 갈림길에 서있다. 제도는 마련됐지만, 이제는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과제다.” 전국한우협회 민경천 회장은 앞으로의 한우산업 정책 방향을 묻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한우법’을 중심으로 산업 구조 전반을 재정비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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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안산 다문화거리 환전업 현장점검
이명구 관세청장은 4월 24일 오후 안산 원곡동 다문화거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전영업자 검사 과정에 참여하고, 환전업체를 방문하여 주요 의무사항을 안내했다.안산 다문화거리는 중국인·러시아인 등이 주로 거주하는 외국인 밀집지역으로, 약 30개의 환전영업자가 소재하고 있다. 안산 다문화거리를 비롯해 서울의 대림·구로 등 외국인 거주지역은 환전영업자의 의무사항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외국인의 자체 네트워크를 악용한 불법 환전영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의심되어 왔다.관세청장이 실제 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매우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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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보궐선거 연수갑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 전략공천
6일전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인천 연수구갑 보궐선거에 송영길 전 대표, 인천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빈을 각각 전략공천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비공개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연수구갑은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가 3선을 한 지역구로 박 후보가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진다.이곳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공을 많이 들였고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도 뜻을 가졌으나 송영길 전 대표 전략공천으로 귀결됐다.송 전 대표는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구을 지역구에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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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봉 ‘사용후 배터리 산업 지원 법률안’ 국회 통과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 법안은 전기차와 ESS 보급 확대에 따른 사용후 배터리의 체계적 관리와 재제조·재사용·재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법적 기반 마련을 골자로 한다.현행 제도는 사용후 배터리를 주로 폐기물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산업적 활용과 시장 활성화에 제약이 컸다. 법안은 정부 내 정책 조정 기능을 맡는 사용후 배터리 정책위원회를 설치하고 유통사업자·재사용사업자 등록제도를 도입해 시장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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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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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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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계좌 이용 불법행위 예방, PG사 '가상계좌 재판매 업무처리기준' 도입
금융감독원은 최근 몇 년간 급증한 가상계좌의 불법도박·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들을 취해왔다.가상계좌 발급 금융회사에 대해 가상계좌를 재판매하는 PG사 심사 및 모니터링 등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가상계좌 거래 상시감시를 통해 포착된 불법행위 의심 PG사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적발된 불법행위는 수사기관에 통보했다.다만, 현행 법령상 PG사의 가상계좌 가맹점에 대한 관리의무가 없어 개별 PG사의 자발적․적극적 불법행위 차단 조치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가상계좌 이용 불법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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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세·지방소득세 신고, 개선된 홈택스·ARS·국민비서로 쉽고 편리하게"
국세청은 지난 1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와 3월 법인세 신고를 통해 환급금 조기지급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납세자를 적극 지원하고 성실신고를 위한 맞춤형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도 ’22년도 이후 최다인원인 265만명에 대한 세정지원을 비롯, '맞춤형 절세혜택', '세무조사 관련 신고 참고사항'을 최초로 제공하며 국세청의 안내대로 신고한 모두채움 환급대상자에게는 조기에 소득세 환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또한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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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왕라오지약업과 기능식품 맞손…‘라이필’ 콜라겐 중국 첫 진출
농심이 중국 왕라오지약업회사와 기능식품 상호 도입에 나선다.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의 콜라겐 제품을 중국에 선보이는 한편, 왕라오지약업의 목 건강 기능성 제품은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다. 양사는 제품군 협력을 확대하며 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29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중국 왕라오지약업회사와 기능식품 상호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라이필의 ‘더마콜라겐 비오틴맥스’와 ‘탱탱 젤리스틱’ 등 콜라겐 제품 2종이 올해 하반기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농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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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4구역 수주전, 삼성물산 글로벌 거장과 맞손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건축·조경 거장들과 손잡았다. 전 세대 한강 조망과 ‘끊김 없는 한강 조망’을 내세운 외관 설계와 대규모 하이엔드 커뮤니티 구상이 핵심이다. 세계적 설계 역량을 앞세워 압구정4구역을 상징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2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회사는 하이테크 건축가 노만 포스터가 이끄는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 조경 분야 거장 피터 워커의 PWP와 함께 압구정4구역 프로젝트의 외관과 조경 설계를 협업한다. 노만 포스터는 영국 대영박물관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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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진천공장서 안전보건 상생협력 출범…협력사와 ‘안전한 일터’ 구축
동원F&B가 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충북 진천공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협력사와의 공동 대응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29일 동원F&B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한 진천1공장에서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재홍 동원F&B 식품생산사업부장과 강만구 안전보건진흥원장, 6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