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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충북 증평소방서는 롯데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언어 차이에 따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초기 진화 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이어 소방서는 자체 제작한 다국어 소화전 사용법 안내 스티커를 공장 내 주요 위치에 부착했다.

근로자들은 스티커에 삽입된 QR코드로 관련 영상을 시청했다.

이 영상은 약 30초 분량의 숏폼 형식으로 제작됐다.

영상 제작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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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지난 1일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청주시 삼일공원을 찾아 독립운동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3·1독립만세항쟁 10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한 예비후보는 “3·1운동은 혁명으로 우리 민족이 자유와 독립을 향해 하나로 뭉쳤던 위대한 역사”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그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충북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충북은 국가 균형발전의 중심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의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며 “도민과 함께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보훈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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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여성의 역량강화 거점인 충주여성문화회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정규·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충주여성문화회관은 기존 여성회관의 고유 기능을 유지하면서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가족친화 복합문화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했다.시는 지난해 12월 리모델링을 마치고 2월부터 3월13일까지 시범운영중이며, 일반 시민 체험과 의견수렴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뒤 오는 27일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주요 시설은 △아이맘 행복놀이터 △가족놀이터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공유카페 △다목적실 △스포
대전 유성구가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5060청춘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배움의 기회를 넘어 신중년의 역할 확대와 사회 기여로의 연계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입문·성장·활동·사회기여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입문 과정은 자산관리와 재테크, 해설이 있는 영화, 작곡가를 알면 음악이 들린다, AI 활용 기초 과정 등의 주제로 운영된다. 성장 과정은 평생학습 전문강사 양성 과정, AI 활용 자서전 제작, 심리분석 통한 관계역량 강화 등 실천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는 자발적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지난 2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기지시줄다리기 2026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설날이 한 해의 시작을 가족과 함께 맞으며 보내는 명절이라면 대보름은 마을 공동체 주민들이 모여서 마을 제사를 지내며 한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고, 한 해의 농사를 준비하는, 동아시아의 중요한 명절이다.첫 보름달이 뜨는 날 저녁에 여신에게 대지의 풍요를 비는 것이 우리 농경의례의 주류였고, 줄다리기도 대부분이 대보름날 행사였다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민선 8기 민주 진영의 염원으로 출범한 "오영훈 도정은 무능하고 실패했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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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 효돈파출소는 6일 오전 효돈중학교 앞에서 효돈중학교 교장과 학교전담경찰관 등 12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최근 학교폭력은 단순 신체 폭력을 넘어 사이버폭력, 언어폭력, 집단 따돌림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SNS와 메신저를 이용한 사이버 괴롭힘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장기간 괴롭힘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관심과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효돈파출소와 효돈중학교는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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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중봉터널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당초 사업제안자인 중봉터널 주식회사가 선정됐다.인천시는 국토연구원의 2단계 제안서 평가를 거쳐 ㈜중봉터널을 ‘중봉터널 민투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연내 협상을 마무리하고 내년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거쳐 2028년 착공해 2033년 개통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중봉터널은 서구 경서동~왕길동 간 4.567㎞를 잇는 왕복 4차로의 대심도 터널로 2021년 7월 국토교통부의 ‘
주말 사이 경북 곳곳에서 주택과 아파트 화재가 잇따랐다. 일부 주민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3분쯤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의 한 민박용 주택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17분 만인 오전 2시 40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불로 목조 초가 본동 45.65㎡가 전소되고 숙소동 36.94㎡와 화장실 3.6㎡가 일부 소실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민박객 2명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화재를 발견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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