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70대 일용직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9일 오후 1시쯤 청주시 상당구의 한 요양병원 지하주차장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일용직 근로자 A씨가 사다리를 타던 중 1.2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같은 달 30일 숨졌다.
당시 그는 천장 작업을 위해 사다리에 오르다가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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