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빈아트스페이스가 지난 13일 개관식을 갖고 5월 3일까지 인천창조미술협회 임원 초대전을 연다.작가 25명이 참여한 초대전 작품들은 인물과 정물, 풍경 등으로 한국적 미감과 동시대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는 내용의 그림들로 꾸며져 있다. 이번 개관 전시는 지역 관람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문화공간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전시다.빈아트스페이스 갤러리는 ‘연 5회 이상, 매월 첫째 주’ 작가를 초대하여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개관전에 출품한 도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