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새마을회는 29일 새마을회관 앞에서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의 가치 확산을 위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40여명이 함께했다.
홍종철 직무대행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지속적인 헌혈 참여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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